英 재무, 재정기조 전환 통한 경기부양 시사 영국 정부가 유럽연합 탈퇴, 즉 브렉시트 이후 경기 침체에 대응하고자 재정기조 전환을 통해 경기 부양에 나설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조지 오즈번 장관은 중부 맨체스터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정부는 재정 안정을 위해 재정 적자에 엄격해야 하지만, 2020년까지 재정 흑자를 달성하는 것에 대해 현실적일 필요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7.02 05:26
케냐 인권변호사, 고문 당한 변사체로 발견 경찰과 법정공방을 벌이던 케냐의 인권변호사가 사라진 지 일주일 만에 고문당한 변사체로 발견돼 현지 법조계가 들끓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케냐 수도 나이로비 북동쪽 외곽 70Km 지점에 있는 올 도뇨 사부크 강에서는 자루에 담긴 시신 1구가 떠올랐습니다. SBS 2016.07.02 05:25
美 '대선 족집게' 무디스 애널리틱스 "힐러리 낙승" 전망 세계적 신용평가업체 무디스가 운영하는 '무디스 애널리틱스'는 오는 11월 대선에서 미국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를 꺾고 낙승을 거둘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SBS 2016.07.02 05:20
전당대회 지지연사 구인난에 트럼프 '비상'…가족들 총출동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를 미국 공화당의 대선 후보로 공식 지명하는 이달 클리블랜드 전당대회에 그의 가족들이 지지 연사로 총출동할 예정이다. 연합 2016.07.02 05:15
테슬라 운전자, 충돌 당시 '해리포터' 영화 시청했나? 자동주행 도중 충돌사고로 숨진 테슬라 모델 S의 운전자 조슈아 브라운이 충돌 당시 '해리 포터' 영화를 보고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이 나왔다고 주요 미국 언론매체들이 1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02 05:14
美법무, 힐러리 이메일 수사 "수사진 권고 전적 수용" '이메일 스캔들' 수사를 받고 있는 미국 민주당의 사실상의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부적절한 회동'을 한 사실이 드러난 로레타 린치 법무장관이 회동의 부적절성을 시인했습니다. SBS 2016.07.02 04:24
오바마 정부 '비밀 드론공격' 민간인 사망 "최대 116명" 미국이 현재 '전쟁 중'인 이라크와 시리아, 아프가니스탄을 제외한 지역에서 비밀 공습을 실시하는 과정에서 희생된 민간인이 최대 116명이라는 미 정부의 공식 집계가 발표됐습니다. SBS 2016.07.02 04:05
피셔 美연준 부의장, 브렉시트 영향 "기다려 봐야" 피셔 부의장은 경제전문방송 CNBC에 출연해 브렉시트가 "분명히 영국에 큰 사건이고 유럽의 중요한 사건"이지만 "미국과 영국의 직접 교역에 큰 차이가 생기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6.07.02 04:01
국제유가, 달러 약세에 상승…WTI 1.4%↑ 국제유가가 달러 약세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습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 8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66센트, 1.4% 오른 배럴당 48.99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6.07.02 03:56
코스타리카, 6개월 만에 중미지역 협력체 복귀 코스타리카가 미국행 쿠바 난민 문제로 6개월간 불참했던 중미지역 협력체에 복귀한다. 코스타리카는 최근 온두라스에서 열린 중미통합체제 정상회담의 논의 결과에 따라 SICA에 복귀하기로 합의했다고 현지 언론이 1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02 0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