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노동당 극한 내분…의원 75%, 대표 불신임 찬성 브렉시트 국민투표 후폭풍에 휩싸인 영국 야당 노동당에서 제러미 코빈 대표와 대표직 사퇴를 요구하는 소속 의원들 사이의 내분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SBS 2016.06.2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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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앉아 있던 노인 덮친 차량…시민들 힘 모아 구조 지난 21일 중국 후베이 성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교차로에서 한 승용차가 빠르게 후진하다가 의자에 앉아 있던 노인을 그대로 덮치는 모습입니다. 노인은 튕겨 나가더니 차 바퀴에 그대로 깔려버립니다. SBS 2016.06.29 10:40
中 고교 성교과서 "혼전 성관계 여학생은 천박"…여성 비하 논란 중국의 고교 성 교과서에 여성을 비하하는 표현이 등장해 인터넷에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고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장시 성 고교에서 사용되는 성 교과서에는 혼전 섹스가 "여학생들의 심신에 막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면서 혼전 성관계를 갖는 소녀들을 "값싸고 천박하다"고 매도한 구절이 들어있습니다. SBS 2016.06.2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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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터키 공항서 '폭탄조끼' 입고 쓰러진 테러범 포착 다소 충격적인 영상일 수 있습니다. 터키에서 벌어진 테러가 IS의 소행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테러범의 모습이 촬영된 CCTV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SBS 2016.06.2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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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공항 자폭 테러…"현재까지 36명 사망" 터키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공항에서 폭발이 발생해 현재까지 36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언론은 자살 폭탄 테러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SBS 2016.06.29 10:27
[속보] 중국 위안화 가치 0.31% 절상…6.6324위안 고시 중국 위안화 가치 0.31% 절상...6.6324위안 고시 연합 2016.06.29 10:26
日아베 정권 또 돈 문제…농림수산상, 양계단체서 228만 원 받아 일본 아베 신조 정권의 각료들이 또 부적절한 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모리야마 히로시 농림수산상은 일반사단법인 '일본양계협회' 회장으로부터 작년 9월 말 현금 20만 엔을 받았다고 전날 밝혔다. 연합 2016.06.29 10:16
호킹 "AI가 인류보다 빨리 진화할 수 있어"…'로봇 반란' 경고 영국의 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인공지능 로봇이 인류보다 빠르게 진화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AI의 반란에 대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AP통신과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호킹 박사는 최근 래리 킹과의 인터넷 토크쇼 인터뷰에서 "AI의 발전이 반드시 우호적일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SBS 2016.06.29 10:09
"죄 없는 딸들을 왜"…美 텍사스맘의 총격 미스터리 미국 텍사스 주에서 40대 엄마가 애지중지 키운 두 딸을 총으로 살해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텍사스 주 풀스히어 시에 사는 가정주부 크리스티 쉬츠 "가족회의를 하자"면서 남편 제이슨·매디슨 등 두 딸을 거실로 모이게 했습니다. SBS 2016.06.29 10:05
호주 연구팀 "스트레스, 암 확산 '고속도로' 만든다" 스트레스가 암을 급속도로 확산시키는 '슈퍼 고속도로'를 만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나쉬 약리학연구소(Monash Institute of Pharmaceutical Sciences)의 에리카 슬론 박사는 스트레스가 교감신경을 자극, 림프계를 활성화함으로써 암세포가 빠르게 퍼져나갈 수 있는 '슈퍼 고속도로'를 만들어 준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미국의 ABC뉴스 인터넷판과 뉴스 전문 포털 뉴스맥스가 28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29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