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 EU 의장 "英 통보 없으면 탈퇴협상 시작 안 해" 도날트 투스크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28일 브렉시트와 관련, 영국 정부가 EU 탈퇴를 공식 통보하지 않으면 영국과 탈퇴협상을 시작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연합 2016.06.29 04:33
IS, 샌프란시스코·라스베이거스 테러 위협?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배포한 것으로 알려진 영상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라스베이거스의 명소를 테러 대상으로 지목하는 내용이 포함돼 미국 연방수사국과 현지 경찰이 긴장하고 있다. 연합 2016.06.29 04:27
브렉시트 융커, 유럽의회서 영어 빼고 불어ㆍ독어로만 연설 유럽연합과 영국이 브렉시트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장-클로드 융커 EU 집행위원장이 28일 유럽의회 연설에서 영어를 사용하지 않아 그 배경을 놓고 설왕설래하고 있다. 연합 2016.06.29 02:55
브렉시트 나토 사무총장 "EU-나토 동맹 더 중요해져" 옌스 스톨텐베르크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은 28일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로 유럽이 혼란 속에 빠지면서 EU와 미국이 주도하는 나토 간 동맹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연합 2016.06.29 01:55
브렉시트 글로벌 기업들, 영국에 대한 투자·고용 줄인다 브렉시트의 여파로 글로벌 기업들이 영국에 대한 투자를 줄이고 영국에서의 인력을 감축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28일 영국의 관리자협회(Institute of Directors)가 1천 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지난 주말 설문 조사한 결과 3분의 1 이상이 브렉시트 때문에 투자를 줄일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6.06.29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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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실수" 말 바꾸는 탈퇴파…재투표론 '스멀스멀' 영국은 내부적으로도 브렉시트 결정에 대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습니다. 파운드화는 31년 만의 최저가로 폭락했고 국가 신용등급마저 추락하자 탈퇴를 주장했던 정치인들은 말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6.06.2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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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 따 먹기' 원칙 허용 안 해"…英 압박 유럽연합 탈퇴를 결정한 영국에 대해서 EU정상들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 열릴 EU 긴급 정상회의에서도 빨리 나가라는 정상들과 시간을 달라는 영국이 치열한 신경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6.06.29 01:37
캐머런 "영국, EU와 건설적인 이혼 절차 추진할 것"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28일과의 '건설적인 이혼 절차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U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브뤼셀에 도착한 캐머런 총리는 기자들과 만나 "영국이 EU를 떠날 것이지만 그 절차가 건설적이기를 바라고, 그 결과 역시 건설적이기를 기대한다는 점을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6.06.29 00:28
日전문가 "中전투기, 자위대기에 공격 동작" 주장 중국군 전투기가 최근 일본 항공자위대 전투기를 상대로 공격 동작을 취했다고 자위대 고위직 출신의 일본 군사 전문가가 주장했다. 28일 교도통신에 의하면, 항공자위대 사령관 경력의 오리타 구니오 씨가 한 인터넷 뉴스 사이트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연합 2016.06.29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