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 이룬 유럽…"런던시민 개표당일 35분 덜 잤다" 브렉시트 국민투표 개표가 시작된 지난 23일 밤에 영국인들이 실제로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IT 기업 조본이 영국 런던의 조본 피트니스 밴드 이용자의 수면시간을 분석한 결과 브렉시트 국민투표 개표 당일인 23일 수면시간이 일주일 전보다 35분 가까이 적었다고 쿼츠 등이 27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28 10:40
중국 위안화 가치 0.23% 절하…2010년 12월 이후 최저 중국 당국이 위안화 가치를 절하하면서 고시 위안값이 5년 반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는 28일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을 전날보다 0.23% 올린 달러당 6.6528위안으로 고시했다. 연합 2016.06.2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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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농기계를 몰고 달려라!…그 치열한 대회 현장 미국 아칸소 주에서는 농기계인 로토틸러 달리기 세계 대회가 열렸습니다. 로토틸러는 밭을 갈아엎는 농기계인데요, 이 로토틸러를 몰고 약 60m를 가장 빨리 달리는 사람이 우승하는 연례행사입니다. SBS 2016.06.28 10:24
[속보] 중국 위안화 가치 0.23% 절하…6.6528 위안 고시 중국 위안화 가치 0.23% 절하...6.6528 위안 고시 연합 2016.06.2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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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무슬림 복장으로 몰카…"공포심 부추겨" 비난 무슬림에 의한 테러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미국 내 반이슬람 정서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슬람 혐오가 어느 정돈지 살펴보는 몰래카메라 실험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논란이 적지 않습니다. SBS 2016.06.28 10:17
브렉시트 재투표, 진짜 현실되나…영국 장관, 가능성 첫 제기 영국의 유럽연합 결정을 후회하는 여론이 거세진 가운데 영국 내에서 재투표 또는 무력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구체화하고 있다. 특히 영국 보수당 내각에서도 재투표 가능성을 시사하는 목소리가 처음으로 나왔다. 연합 2016.06.28 10:00
EU-영국 정상 오늘 첫 만남…협상 착수시점 절충 이룰까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 이후 전세계가 정치적·경제적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EU와 영국이 처음으로 회동합니다. 캐머런 영국 총리는 오늘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EU 회원국 정상회의 만찬회동에서 EU 지도부, 회원국 정상들을 상대로 브렉시트, 영국의 EU 탈퇴 결정 후 국내 상황과 향후 대책을 보고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6.28 09:43
"우울증 있으면 당뇨병 위험 60%↑"英 연구팀 우울증과 성인 당뇨병 사이에는 유전적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킹스 칼리지의 캐럴 칸 박사는 16만 쌍의 쌍둥이 유전자 분석과 전장유전체연관성분석 자료를 종합분석한 결과 우울증과 당뇨병 사이에는 유전적 연관성이 있다며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28 09:35
김재신 주필리핀 대사 "'두테르테 효과' 교민범죄피해 줄어들것" "필리핀에 만연한 범죄와 부정부패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인의 강한 리더십 아래에서 많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리가 특히 우려하는 한인의 범죄피해도 줄어들 것입니다." 김재신 주필리핀 한국대사는 27일 오후 연합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필리핀 국민은 변화를 선택했다"며 필리핀 사회가 두테르테 정부 출범으로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 2016.06.28 09:23
'필리핀의 트럼프' 30일 대통령 취임…'범죄와의 핏빛전쟁' 예고 '필리핀의 트럼프'로 불리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인이 오는 30일 취임하면 필리핀 사회 전반에 격변이 예상된다. 강력 범죄가 만연한 필리핀에서 치안 확보를 위한 그의 공약대로 대대적인 범죄 소탕전이 벌어진다. 연합 2016.06.28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