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 여권신청 폭증에 아일랜드 당국 업무마비 영국의 유럽연합가 정해진 국민투표 이후 아일랜드 여권을 신청하는 영국인이 몰려 아일랜드 당국이 업무마비를 호소하고 있다. 이에 찰리 플래너건 아일랜드 외무장관이 "아직 영국인은 EU 회원국 국민의 권리를 누릴 수 있다"며 영국인들에게 여권신청 자제를 요청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 보도했다. 연합 2016.06.28 14:40
펩시, 다이어트 콜라 판매 줄자 '아스파탐' 다시 쓴다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을 넣은 다이어트 펩시가 다시 나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펩시코가 아스파탐이 들어간 다이어트 펩시 콜라를 9월부터 다시 판매한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28 14:16
도쿄서 잇단 시신 발견…연못 속 토막시신 이어 버려진 가방서도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어제 오후 1시 30분쯤 도쿄 시나가와구에 있는 게이힌운하에서 시신이 든 여행용 가방이 발견됐습니다. 운하에 검은 가방이 떠 있는 것을 근처를 운항하던 배에 타고 있던 남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가방을 회수해 열어보니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의 시신이 들어 있었습니다. SBS 2016.06.28 13:57
일본 국채금리 사상 최저…40년물까지 0.1% 아래로 브렉시트 결정의 여파로 일본의 국채 금리가 연일 사상 최저 기록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만기가 최장인 40년물까지 포함해 10년물, 20년물 등 모든 국채 금리는 오늘 사상 처음으로 0.1%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SBS 2016.06.28 13:57
말레이 도심 나이트클럽에 수류탄 날아들어 8명 부상 말레이시아 수도권 도심의 나이트클럽 입구에 수류탄이 날아들어 8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오늘 새벽 2시 15분쯤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위성도시인 푸총 중심가의 나이트클럽 현관에 괴한 2명이 수류탄을 던지고 달아났습니다. SBS 2016.06.28 13:54
위안화 약세 어디까지…"달러당 6.8위안도 가능"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 이후 위안화 가치가 5년 6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위안화 추가 절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국 상하이와 선전 증시는 이번 브렉시트 쇼크에도 선방하며 비교적 견조한 추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위안화는 국제 외환시장의 급변으로 지속적으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연합 2016.06.28 13:27
도쿄서 잇단 시신 발견…연못 속 토막시신 이어 버려진 가방서도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오후 1시 30분께 일본 도쿄도구에 있는 게이힌운하에서 시신이 든 여행용 가방이 발견됐습니다. 운하에 검은 가방이 떠 있는 것을 근처를 운항하던 배에 타고 있던 남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가방을 회수해 열어보니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의 시신이 들어 있었습니다. SBS 2016.06.2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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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브렉시트 폭풍에 '엔고' 직격탄…日 휘청 브렉시트가 결정된 이후 일본 엔화 환율이 연일 출렁이고 있습니다. 브렉시트 개표 당일 99엔까지 떨어졌던 1달러당 엔화 환율은 오늘 오전 101엔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SBS 2016.06.28 12:50
아마존, 일본서도 월 1만 1천 원에 전자책 무제한 이용 서비스 인터넷 쇼핑 업체인 아마존 재팬이 월 1천 엔, 우리돈으로 약 1만 1천600원의 이용료만 내면 제휴 출판사의 전자책을 무제한 읽을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6.2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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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정말 운 좋은 남자?…내리자마자 달려든 트럭에 차량 반파 한 남성이 차에서 내리자마자 다른 트럭이 달려와 충돌하는 CCTV 화면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국 미러 등 외신들은 현지 시간으로 26일 이 영상을 공개하며 터키 에르데밀에서 일어난 이 놀라운 사건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28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