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유럽 내 최고 외교언어 위상 흔들리나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으로 EU 내 최고 공용어인 영어의 위상이 흔들리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내일 예정된 유럽연합 의회에서 룩셈부르크 출신의 장클로드 융커 EU 집행위원장이 영어가 아니라 불어 또는 독일어로 연설할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28 16:09
"어른이 미래 망쳤다"지만 브렉시트 투표는 안 한 젊은층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 이후 많은 영국 젊은이가 "어른들이 미래를 망쳤다"고 호소합니다. 그러나 어른들의 선택을 원망하는 영국 젊은이들이 정작 브렉시트 투표율은 저조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28 16:08
"후쿠시마 사고 당시 5세 어린이, 갑상선암 의심"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당시 5세 이하였던 현지 어린이 1명이 갑상선 암에 걸린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나왔다. 28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원전사고 당시 만 18세 이하였거나 원전사고 후 1년 이내에 태어난 후쿠시마 아동을 상대로한 갑상선암 검사에서 당시 5세였던 남자아이 1명이 갑상선암 검사에서 '갑상선암에 걸렸거나 걸린 것으로 의심된다'는 진단을 받았다. 연합 2016.06.2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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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애완 물고기에 인공눈 선물한 주인…특별한 수술 눈을 이식받은 물고기가 있습니다. 지난 27일 미국 미주리 주의 수의사 메건 베이블러는 백내장에 걸린 물고기 '키위'의 눈을 적출하고 인공눈을 이식했습니다. SBS 2016.06.28 15:46
'절망의 땅' 서호주 킴벌리…원주민 자살률 7배 서호주 북쪽의 오지로 원주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킴벌리 지역이 갈수록 '절망의 땅'이 되고 있다. 이 지역 원주민 자살률이 다른 호주인들에 비해 월등히 높고 특히 젊은층에게 심각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6.06.28 15:38
영어, 유럽내 최고 외교언어 위상 흔들리나 영국의 유럽연합 결정으로 EU 내 최고 공용어인 영어의 위상이 흔들리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는 29일 예정된 유럽연합 의회에서 룩셈부르크 출신의 장클로드 융커 EU 집행위원장이 영어가 아니라 불어 또는 독일어로 연설할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28 15:09
뉴질랜드, 경찰관 밀친 주한 외교관 면책특권 철회 뉴질랜드 정부가 서울에서 경찰관을 밀치고 순찰차를 걷어찬 것으로 알려진 한국 주재 자국 외교관에 대해 면책특권을 철회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외교관은 지난 5월 24일 밤 용산구 한 호텔 주점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다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일행 2명을 체포하려고 하자 순찰차를 발로 걷어차고 경찰관을 밀친 혐의로 이들과 함께 체포됐습니다. SBS 2016.06.28 15:07
뉴질랜드 빈부격차 심화…상위 10%가 부의 60% 차지 뉴질랜드에서 부자 상위 10%가 뉴질랜드 전체 부의 약 60%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뉴질랜드통계청가 공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6월 말 기준 상위 10%의 부유층이 가진 부는 뉴질랜드 전체 부의 59%로 5년 전보다 5% 포인트 증가했다. 연합 2016.06.28 15:07
[속보] 라인 IPO 공모가 범위 2천700∼3천200엔 상장을 준비중인 네이버의 모바일 메신저 자회사 라인이 공모가 범위를 2천700∼3천200엔으로 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일본에 본사가 있는 라인은 일본에서 1천300만주, 미국에서 2천200만주를 발행한다. 연합 2016.06.28 15:04
스코틀랜드, 영연방 독립없이 EU 잔류할 방안 모색 스코틀랜드가 영연방을 탈퇴하지 않고 유럽연합에 잔류하는 방안을 모색한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7일 보도했다. 스코틀랜드 노동당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찰스 팔코너 전 예비내각 법무장관은 영국과 EU로부터 모두 독립하는 대안으로 제시할 새로운 연방 체제를 헌법 전문가들과 논의 중이다. 연합 2016.06.28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