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자산 딜레마에 괴로운 중앙은행…통화전쟁 격화 계기되나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으로 안전자산으로 돈이 몰리면서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브렉시트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현상에 미국 달러화, 일본 엔화, 스위스 프랑화 등이 상승압박을 받으면서 자국 경제 부양을 위한 중앙은행들의 정책 대응이 더욱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연합 2016.06.28 17:23
"우리 아이도 맞았는데"…인니, 가짜 백신 파문에 '시끌' 무려 13년 동안 영유아용 백신을 가짜로 만들어 유통한 일당이 검거되면서 인도네시아 사회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28일 자카르타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경찰은 지난 16일과 23일 수도 자카르타와 인근 위성도시에서 가짜 백신 제조업자 등 13명을 검거한 데 이어 27일 중부 자바 스마랑시에서 유통책 2명을 추가로 붙잡았습니다. SBS 2016.06.28 17:22
고령환자 33%, 임종 전 2주간 불필요한 치료 받아 회생이 어려운 상태로 병원에 있는 고령 환자들의 3명 중 1명에게 생의 마지막 2주 동안 불필요한 치료가 이뤄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 연구팀은 호주 등 10개국 환자 120만명의 자료와 38개 연구 논문을 분석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2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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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91세 할머니 돈 뺏는 냉혈한…CCTV에 포착 영국 경찰이 91세 할머니의 돈을 무자비하게 훔쳐 달아난 냉혈한의 모습을 공개하고 그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1일, 영국 그레이터 맨체스터에서 발생한 이 사건은 은행 현금인출기 앞에 설치된 CCTV에 고스란히 녹화됐습니다. SBS 2016.06.28 17:05
'김정은 요리사' 일본인 후지모토, 방북 마치고 귀국길 지난달 31일 북한을 방문했던 '김정은 요리사' 출신인 일본인 후지모토 겐지씨가 28일 중국 베이징 공항을 통해 귀국길에 올랐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연합 2016.06.28 16:47
"규칙 어기는건 흑인?" 미국 적십자 수영장 포스터 인종차별 논란 콜로라도 주에 사는 마거릿 소여는 수영장에 걸린 적십자의 수영장 안전수칙 포스터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수영장에서 해도 괜찮은 행동과 괜찮지 않은 행동을 그림으로 표현한 포스터였는데, 해도 괜찮은 행동의 예시에는 모두 백인이 등장한 반면 안전수칙을 어기고 괜찮지 않은 행동을 하는 사람은 대부분 흑인으로 그려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SBS 2016.06.28 16:44
글로벌 증시서 이틀간 3천500조 원 증발 브렉시트가 결정된 24일의 주가 하락은 주로 영국 잔류를 예상했던 거래 포지션을 단기적으로 청산하는 것과 관련이 있었지만, 월요일인 27일의 추가 매도세는 브렉시트 결정의 후폭풍에 대한 우려로 인한 장기적인 자산 재평가에 관한 것이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SBS 2016.06.28 16:33
[생생지구촌] 아스팔트 위 고기가 '지글지글'…美 살인적인 폭염 생고기 세 덩이를 준비했습니다.그리고 아스팔트 도로 위엔 미리 철판을 놓아뒀는데요, 여기에 하나씩 올려보겠습니다.이게 익을까 했지만 뒤집어보니까… SBS 2016.06.28 16:32
[생생지구촌] '어디에도 그린다'…초정밀 마이크로아트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공간만 있다면 아무리 작아도 무엇이든 그려 넣는 예술가가 있습니다. 일명 마이크로 아트 바로 감상해보시죠.현란한 붓놀림으로… SBS 2016.06.28 16:32
"영국 관련 자산 다 팔자" 움직임에 글로벌기업 불똥 브렉시트 이후 영국 부동산, 설비, 매장 등 자산을 보유한 일본·홍콩·호주 등지의 글로벌 기업들의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 보도했다. 연합 2016.06.28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