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트럼프에 처음으로 두 자릿수대 리드" 미국 주요언론이 실시한 6월 대선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6.27 01:57
브렉시트 스코틀랜드 수반 "브렉시트법 저지할 수도" 스코틀랜드 자치의회가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즉 브레시트 법을 저지할 수도 있다고 스코틀랜드 자치정부 수반이 밝혔습니다. 니콜라 스터전 수반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BBC 방송과 인터뷰에서 브렉시트 법에 대해 '입법 동의'를 거부해줄 것을 스코틀랜드 의회에 요청하는 것을 고려할지를 묻는 질문에 "물론"이라고 답했습니다. SBS 2016.06.27 01:56
트럼프 '무슬림 입국금지' 톤 조절…"테러 국가에 국한"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의 간판공약 가운데 하나인 '무슬림 입국 전면금지'를 두고 수위 조절에 나섰다. 연합 2016.06.27 01:55
자궁경부암 백신 부작용 유무 논란 일본서 재점화 일본 나고야시가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에게서 나타난 이상이 백신 접종과 관련있다고 볼 수 없다는 취지의 기존 조사 및 분석 결과를 사실상 철회한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 2016.06.27 01:54
브렉시트 올랑드 "영국 탈퇴 후 프랑스·독일 주도권 행사"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26일 브렉시트로 유럽에서 프랑스와 독일의 역할이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올랑드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니에브르 도에서 열린 제2차 세계대전 기념행사에 참석해 영국민의 EU 탈퇴 결정에 따라 "프랑스와 독일이 주도권을 행사하는 것은 의무다"라고 밝혔다. 연합 2016.06.27 00:29
파나마, 102년 만에 새 운하 개통 대서양과 태평양의 관문인 파나마 운하가 102년 만에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파나마 정부는 칠레, 대만 등 8개국 정상을 비롯한 70개국 정부 대표와 시민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시간으로 어제 일요일 오전 새 운하 개통식을 개최했습니다. SBS 2016.06.27 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