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車의 딜레마…"인명피해 최소화 원칙에서 나와 가족은 예외" 프랑스 툴루즈 카피톨 대학의 장-프랑수아 보네폰, 미국 오리건 대학의 아짐 샤리프, MIT의 이야드 라흐완은 '자율주행차들의 사회적 딜레마'라는 제목의 논문을 현지시간 지난 24일 사이언스에 발표했습니다. SBS 2016.06.26 13:59
최근 북한서 달러 위조지폐 잇따라 발견…"정밀 제작" 최근 북한에서 정밀하게 제작된 달러 위조지폐가 잇따라 발견돼 북한 당국의 관련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중국 대북소식통 등에 따르면 한 홍콩 사업가는 두 달 전 평양을 방문했을 때 사용하고 남은 미화를 홍콩 은행 계좌에 입금했다가 은행 측으로부터 100달러 지폐 중 한 장이 위폐로 확인됐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SBS 2016.06.26 13:26
인니, 잇단 선원피랍에 필리핀 석탄수출 중단 필리핀 남부 해상에서 자국 선원이 잇따라 납치되자 인도네시아 정부가 필리핀에 대한 석탄 수출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마르수디 인니 외교부 장관은 "필리핀 정부가 안전을 보장할 때까지 석탄수출이 중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26 13:24
동영상 기사
미국 텍사스 댄스교습소서 총격…2명 사망·5명 부상 미국 텍사스 주 포트워스의 한 비영리 댄스교습소 앞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포트워스 경찰은 현지시간 어제 오전 0… SBS 2016.06.26 12:35
동영상 기사
"브렉시트 다시 투표하자"…260만 명 재투표 요구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지만, 재투표를 요구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유럽 연합은 더 이상의 혼란을 막기 위해서 영국에 빨리 탈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6.06.26 12:31
中 토네이도에 아내 지키려다 함께 죽음 맞이한 남편의 부부애 초강력 토네이도가 휩쓴 중국 장쑤성 옌청에서 남편이 아내를 보호하려다 함께 숨진 사연이 인터넷상에 유포되면서 중국인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습니다. SBS 2016.06.26 10:52
브렉시트 재투표 청원 300만 명 넘어…'런던 독립' 청원도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즉 브렉시트 결정을 두고 재투표를 진행해야 한다는 의회 청원에 무려 300만 명이 서명했습니다. 영국 하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재투표 청원에 서명한 사람은 현지시각으로 오늘 정오쯤 317만 3,000명을 넘어섰습니다. SBS 2016.06.26 10:26
비둘기 불타고 재규어는 사살…동물들의 올림픽 흑역사 4년마다 열리는 지구촌 축제인 올림픽을 더욱 풍성하게 하려고 개막식이나 성화봉송 행사에 동물들이 동원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로 희생되는 동물도 많다. 연합 2016.06.26 09:49
남편 '박봉'에 식당 종업원 '알바' 뛰는 미국 주지사 부인 폴 르페이지 미국 메인 주 주지사의 부인이 남편의 '박봉'을 보충해 가정 소득을 올리고자 식당 종업원으로 취업해 화제에 올랐다. 25일 미국 NBC 방송과 일간지 USA 투데이 등에 따르면, 메인 주의 '퍼스트레이디'인 앤 프레이지 여사는 23일부터 해산물 레스토랑인 부스베이 하버에서 일을 시작했다. 연합 2016.06.26 08:22
[영상pick] 변기에 빠진 강아지 구출하는 中 소방관…'개고기 축제'와 대비 변기 속에 빠진 강아지가 구출되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중국에서 '개고기 축제'가 벌어지고 있어, 일부에서는 너무나 대비되는 모습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SBS 2016.06.26 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