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다우지수 '브렉시트 패닉'에 611.21P(3.39%) 하락 美다우지수 '브렉시트 패닉'에 611.21P 연합 2016.06.25 05:21
美 웨스트버지니아 기습폭우·홍수로 최소 14명 사망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주를 강타한 기습 폭우와 그에 따른 홍수로 지금까지 적어도 1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주 정부는 광범위한 지역에서 심각한 피해가 생겼다며 행방이 파악되지 않는 주민이 많아 인명피해는 더 커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SBS 2016.06.25 04:44
한·미, 워싱턴서 6·25전쟁 66주년 행사…"희생 기억해야" 6·25전쟁 66주년을 맞아 전쟁의 참상을 상기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미국 워싱턴DC의 한국전쟁 기념공원에서 열렸습니다. 한·미 두 나라의 참전용사 10여 명을 비롯해 안호영 주미대사, 맥사먼 미 국방부 아시아태평양 안보담당 차관보 대행 등 두 나라 정부 관계자가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SBS 2016.06.25 04:44
브라질 "메르코수르 회원국 양자 자유무역협상 권리 인정해야" 브라질 정부가 남미공동시장의 회원국 개별 자유무역협상 금지 규정 철폐를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브라질 일간지 폴랴 지 상파울루에 따르면 브라질 외교부는 메르코수르 회원국에 단독으로 자유무역협상을 진행할 권리를 인정하는 문제를 협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 2016.06.25 04:42
국제유가, 유럽발 경기침체 우려속 급락…WTI 4.93%↓ 브렉시트가 현실로 닥치자 국제유가가 5%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 8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4.93% 떨어진 배럴당 47.64달러로 장을 마쳤습니다. SBS 2016.06.25 04:42
브라질 룰라-호세프 대통령 정부 각료 부패혐의로 체포 브라질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전 대통령과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정부에서 각료를 지낸 인사가 부패혐의로 체포됐다. 24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연방경찰은 전날 파울루 베르나르두 전 장관을 뇌물수수와 공금횡령 등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6.25 04:40
오바마 "캐머런과 통화, 英 질서있는 탈퇴할 것"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과 관련해 캐머런 영국 총리, 메르켈 독일 총리와 잇따라 통화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스탠퍼드대학 연설에서 영국이 질서있는 유럽연합 탈퇴를 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6.06.25 04:29
미군 탈레반 상대 공습 개시…반군 대응 강화 방침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 반군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로 결정한 뒤 처음으로 미군이 탈레반에 대한 공습을 개시했다고 미국 정부 관계자들이 AP통신에 밝혔습니다. SBS 2016.06.25 03:00
오바마 美정부, 후폭풍 차단 위해 전방위 대응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으로 전 세계 금융시장이 패닉 상태에 빠지자, 오바마 미국 정부가 후폭풍을 조기 차단하기 위해 전방위 대응에 나섰습니다. SBS 2016.06.25 02:55
유럽증시, '셀 브리튼'…수직낙하 후 낙폭 줄여 브렉시트가 현실로 닥치자 유럽의 주요 증시는 출발부터 수직 낙하하는 폭락 장이 벌어지다 장 후반에 낙폭을 줄였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장이 열리자마자 8% 추락하면서 '셀 브리튼' 현상을 보였습니다. SBS 2016.06.25 0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