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의 눈물' 멈출 수 있을까?…피아노 무대 뭉클 피아노 건반 위에서 현란하게 움직이는 이 손의 주인공은 이탈리아 출신의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로 알려진 루도비코 에이나우디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연주 장소인데요, 이곳은 북극해입니다. SBS 2016.06.24 14:54
브렉시트 '승부수' 패착 캐머런 총리, 정치 생명 위기 브렉시트가 결정되면서 EU 잔류 진영을 이끈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를 향한 책임론이 거세질 전망이다. 잔류 진영에서 책임을 묻는 것은 물론, 국론 분열을 초래한 책임론이 확실시된다. 연합 2016.06.24 14:47
브렉시트 中 금융시장 패닉…위안화 급락·증시 폭락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가 현실화되면서 중국 금융시장도 공포에 떨고 있다. 당장 위안화 약세가 가속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다. 연합 2016.06.24 14:45
브렉시트 EU 떠난 영국 어디로?…노르웨이·캐나다 모델 거론 영국민이 유럽연합 탈퇴를 선택함에 따라 영국은 43년간 몸 담았던 EU를 떠나는 절차를 밟게 된다. 영국은 1973년 EEC에 가입했다. EU 리스본 조약 50조는 탈퇴를 원하는 회원국은 EU이사회에 탈퇴를 통보하고 EU이사회와 탈퇴 협정을 협상하도록 규정한다. 연합 2016.06.24 14:45
브렉시트 유일호 부총리 "파급영향 최소화해 나갈 것"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범정부 합동 점검 대응체계를 가동해 영국의 브렉시트 결정에 따른 파급영향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베이징에서 열리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연차총회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유 부총리는 영국의 브렉시트 결정이 향후 글로벌 경제는 물론 한국 경제에 상당한 불확실성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6.06.24 14:44
애플, 독도를 '일본섬'으로 표기…한국 주장 외면 이는 애플이 3년 전 독도의 행정구역을 한국이나 일본 중 한쪽으로 표기하지 않고 공란으로 남겨놓겠다고 밝힌 것과 배치됩니다. 24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지난 3월 1일 해양경찰이 주최한 '독도 영토 순례' 행사 취재차 독도를 찾은 언론인이 애플의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에는 독도가 일본의 오키노시마에 속해 있다는 위치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SBS 2016.06.2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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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EU 탈퇴 가닥…中 경제 타격 불가피, 현재 표정은? 이번에는 중국으로 한번 가볼까요? 임상범 특파원. 중국도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 아래도 경제적 충격, 파장을 염려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오늘 상하이 증시는 어제보다 0.28% 내린 2883.76에 장을 시작했습니다. SBS 2016.06.24 14:32
[핫포토] 영국독립당 대표의 자신만만한 표정 23일 국민투표 개표 결과 시간이 흐르면서 브렉시트가 현실화한 가운데, 24일 런던 밀뱅크타워에서 EU 탈퇴에 앞장선 영국독립당의 나이절 패라지… 연합 2016.06.24 14:25
브렉시트 영국 미니 국가 '리틀 잉글랜드'로 가나 유럽연합 탈퇴를 선택한 영국이 새로운 여정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하지만 이 새로운 시작이 스코틀랜드와 북아일랜드 등의 분리로 이어져 영국이 미니 국가로 전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6.06.24 14:20
영국 왜 브렉시트 택했나…'이민 억제·주권 회복' 우선 영국이 43년을 함께하던 유럽연합에서 탈퇴하는 선택을 했습니다. 이민 억제와 주권 회복을 뜻하는 '통제를 되찾자'라는 EU 탈퇴 캠프 슬로건에 동의한 유권자들이 'EU 내에서 더 강하고, 더 안전하고, 더 잘사는 영국'을 내건 EU 잔류 진영의 호소에 공감한 유권자들보다 더 많았습니다. SBS 2016.06.24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