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 영국서도 또 틀린 여론조사…신뢰도 의문 증폭 영국이 국민투표에서 유럽연합 탈퇴를 결정하면서 잔류 결과를 예측한 여론조사 업체들이 머쓱해졌다. 23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한국시간 23일 오후 3시부터 24일 오전 6시까지) 치러진 브렉시트 찬반 국민투표에서는 탈퇴 51.9%, 잔류 48.1%라는 결과가 나왔다. 연합 2016.06.24 15:19
브렉시트 독일 정부 "유럽과 영국에 슬픈 날"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외교부 장관은 24일 오전 브렉시트 찬성이 앞섰다는 투표 결과를 접하고는 "유럽에도, 영국에도 슬픈 날… 연합 2016.06.2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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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에 한국 금융도 '출렁'…후폭풍 어디까지? 한국경제에 미칠 파장 분석하기 위해 신세돈 교수님 모셨습니다. <출연> 여론조사가 잔류 쪽으로 우세하다고 보도 나왔지만, 여론조사 속성상 잔류가 드러내고 탈퇴가 숨기에 향배를 예측할 수 없었다. SBS 2016.06.24 15:12
[속보] 브렉시트 현실화에 日 닛케이 지수 7.9% 폭락 마감 브렉시트 현실화에 日 닛케이 지수 7.9% 폭락 마감 연합 2016.06.24 15:12
브렉시트 프랑스 극우정당 "이제 EU 탈퇴 국민투표 우리 차례다" 영국민이 EU 탈퇴를 선택하면서 다른 EU 국가에서도 연쇄 탈퇴 요구가 나올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프랑스 극우정당인 국민전선의 마린 르펜 대표는 24일 영국의 선택을 환영하면서 자국에서도 EU 탈퇴 국민투표를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6.06.24 15:10
[속보] 브렉시트 투표 최종결과 탈퇴 51.9%· 잔류 48.1% 브렉시트 투표 최종결과 탈퇴 51.9%· 잔류 48.1% SBS 2016.06.24 15:08
네덜란드 극우정당 당수, '넥시트' 국민투표 촉구 영국의 유럽연합가 현실화되면서 다른 EU 국가에서도 연쇄 탈퇴 요구가 나올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네덜란드의 EU 탈퇴 요구가 가시화하고 있다. 연합 2016.06.24 15:02
프랑스 극우정당 "이제 EU 탈퇴 국민투표 우리 차례다" 브렉시트 국민투표에서 영국민이 EU 탈퇴를 선택하면서 프랑스에서도 EU 탈퇴 목소리가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프랑스 극우정당인 국민전선의 마린 르펜 대표는 영국의 선택을 환영하면서 자국에서도 EU 탈퇴 국민투표를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6.06.2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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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왜 이제 와서 EU 탈퇴하나…그 이유 지금 이 자리에 국제부 이성철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이성철 기자 어서 오십시오. , 자 이성철 기자 워싱턴 특파원도 하고 그래서 국제적인 움직임 아무래도 민감할 수밖에 없을 텐데요, 먼저 지금까지 개표결과를 다시 한 번 새로 들어온 게 있으면 정리해 주시죠. SBS 2016.06.24 14:58
브렉시트 영국 운명 바꾼 '승자' 보리스 존슨 전 런던시장 영국이 유럽연합을 떠나기로 결정하면서 치열했던 브렉시트 논쟁의 정치적 승자는 탈퇴 진영을 이끈 보리스 존슨 전 런던시장이 됐다. 존슨은 2008년 5월부터 지난달까지 8년간 런던 시장을 지낸 보수당 정치인으로 브렉시트 캠페인 기간 "23일이 영국의 독립기념일"이라거나 "잔류 진영은 영국의 힘을 평가절하하며 공포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고 맹공하면서 탈퇴 진영을 앞장서 이끌었다. 연합 2016.06.24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