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 독일 내년 총선에도 영향…도전받는 메르켈 리더십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즉 브렉시트는 내년 가을로 예정된 독일 총선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일단 브렉시트는 지난해 여름 이후 닥친 난민 위기에 겹쳐 총선 민심을 양극화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연합 2016.06.24 16:24
EU 붕괴 위기…통합 속도·방향 조정 등 개혁 불가피 유럽연합이 창설 이후 최대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EU 주축 국가인 영국의 EU 탈퇴가 현실화되면서 EU가 통합의 대장정을 멈추고 붕괴의 길로 들어선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습니다. SBS 2016.06.24 16:18
공포에 질린 세계시장…기록 양산, 트레이더들 살얼음판 영국이 예상 밖의 유럽연합 탈퇴를 선택한 24일 글로벌 금융시장은 사상 최악의 롤러코스터를 탔습니다. 투표 종료 직후만 하더라도 잔류가 우세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영국 파운드화 가치는 파운드당 1.5달러까지 치솟으면서 올해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SBS 2016.06.24 16:16
세계 금융시장 '검은 금요일'…환시·증시 공황 상태 브렉시트 공포로 전 세계 금융시장이 공황에 빠졌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파운드화 가치가 장중 10% 이상 폭락하면서 1985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6.06.24 16:13
[속보] 브렉시트 공포에도 中 상하이종합지수 1.3% 하락 '선방' 브렉시트 공포에도 中 상하이종합지수 1.3% 하락 '선방' 독일 DAX지수 개장 직후 10% 하락...영국·프랑스 증시 7%&da… 연합 2016.06.24 16:07
영국 브렉시트 선택…43년 만의 EU 탈퇴로 세계 정치·경제 격변 영국이 브렉시트, 즉 유럽연합 탈퇴를 선택했습니다. 세계 5위 경제 대국인 영국이 EU에서 43년 만의 탈퇴를 선택하면서 국제 정치·경제 지형에 대격변이 예상됩니다. SBS 2016.06.24 15:51
中 옌청 우박 섞인 토네이도로 98명 사망·846명 부상 초강력 토네이도가 휩쓴 중국 장쑤성 옌청 에서 사망자가 98명으로 늘었습니다. 장쑤성 정부에 따르면 23일 오후 2시30분께 푸닝현과 셰양현 일대에 폭우와 우박을 동반한 토네이도가 휩쓸며 현재까지 주민 98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6.06.24 15:42
브렉시트 이탈리아 극우정당 북부리그 당수 "이제 우리도…" 브렉시트가 현실화하자 이탈리아에서도 극우정당 대표가 EU 탈퇴를 위한 국민투표 시행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반 EU, 반 이민을 기치로 내걸고 있는 북부리그의 마테오 살비니 당수는 브렉시트 진영의 승리가 확정된 직후 트위터에 "영국의 자유 시민들의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SBS 2016.06.24 15:35
영국 중앙은행 "비상계획 착수…필요한 모든 조치"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은 브렉시트의 파장을 최소화 하기 위해 통화안정과 금융안정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들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영란은행은 오늘 오전 성명을 내고 "광범위한 비상계획에 착수했다"며 "재무부와 다른 국내 기관들, 해외 중앙은행 등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24 15:22
브렉시트 잉글랜드·웨일스 '변심'이 결과 갈랐다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에서 '탈퇴'가 예상 밖 승리를 거둔 데에는 잉글랜드와 웨일스 지역의 표심 변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SBS 2016.06.24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