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법원 "레드 제플린, 표절 아니다" 만장일치 판결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레드 제플린이 표절 혐의를 벗었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연방지법 배심원단은 레드 제플린의 대표곡 '스테어웨이 투 헤븐'이 표절이 아니라는 결정을 내렸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6.06.24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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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분된 영국…핵심 쟁점은 '경제·이민자' 문제 12시간 쯤 뒤에는 결과가 나오겠지만 지금으로선 런던의 짙은 안개만큼이나 한치앞을 예단하기 어렵습니다. 경제와 이민자 문제가 이번 투표의 핵심쟁점인데, 정부의 관료들까지 찬반으로 나뉠 정도로 영국의 국론은 지금 갈라져 있습니다. SBS 2016.06.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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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청년 투표율이 변수…금융권 '초비상'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브렉시트 여부를 결정하는 국민투표의 마감시간이 이제 5시간 남짓 남았습니다. 결과는 우리 시각으로 오늘 오후에나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6.06.24 03:00
모디, 시진핑에 "인도 NSG 가입, 객관적 평가해달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인도가 원자력발전 연료 물질과 기술의 수출을 통제하는 국제 협의체인 원자력공급국그룹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지해달라고 요청했다. 연합 2016.06.24 00:31
오키나와 민심 달래러 간 아베…"돌아가라" 야유 당해 최근 주일 미군의 오키나와 여성 살해 사건으로 주민들의 분노가 커진 가운데 아베 신조 총리가 현지를 방문해 민심 달래기를 시도했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23일 오키나와현 이토만시 소재 평화기원공원을 방문해 오키나와 전투 희생자 묘지에 헌화하고 이후 추모식에 참가했다. 연합 2016.06.24 00:31
러시아, 북한 미사일 발사 비난…"안보리 결의에 배치" 러시아 외무부도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무수단 시험발사를 비난하고 나섰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23일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의 무수단 탄도미사일 시험발사와 관련한 논평을 요구받고 "우리는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관련 결의에 따른 요구에 배치되고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 한반도의 정치·군사적 긴장 해소 등에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을 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6.06.24 00:31
파리서 노동법 개정 반대 시위…시위 전 80여 명 체포돼 프랑스에서 정부의 '친기업' 노동법 개정에 반대하는 시위가 23일 개최됐다고 현지 일간지 르피가로가 보도했다. 파리에서 열린 거리 행진을 주최한 노동 단체 등은 6만 명의 시민이 참가했다고 주장했으나 경찰은 참가자 수를 2만 명으로 추산했다. 연합 2016.06.24 00:29
독일 남서부 극장서 총기 인질극…범인 사살돼 독일 남서부 헤센주에 있는 피에른하임 지역 복합영화관에서 복면을 한 남성이 총기 인질극을 벌이다 경찰에 사살됐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후 총기로 무장한 채 극장에 들어간 남성은 현장에 있는 시민들을 인질로 붙잡고 경찰과 대치했습니다. SBS 2016.06.24 00:28
중국 옌청서 토네이도로 공장 붕괴 78명 사망 중국 장수성 옌청에서 폭우와 우박을 동반한 토네이도로 78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후 3시부터 3시간동안 옌청시 푸닝현과 셰양현 일대 산업단지에 우박을 동반한 토네이도로 공장들이 무너져 78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중국 언론은 전했습니다. SBS 2016.06.24 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