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 퍼레이드 앞두고 뉴욕 경찰차 '무지갯빛으로' 뉴욕의 경찰차가 무지갯빛으로 뒤덮였다. 뉴욕경찰 맨해튼에서 열리는 동성애자 퍼레이드를 앞두고 무지개의 7개 색으로 장식한 경찰차를 23일 공개했다. 연합 2016.06.24 05:59
미 민주 하원의원 '총기규제' 26시간 연좌농성 종료 총기규제 입법을 요구하며 미국 하원 본회의장에서 연좌농성을 벌였던 민주당 소속 하원의원들이 26시간 이상 진행됐던 농성을 풀었습니다. 농성을 이끌었던 존 루이스 하원의원은 "총기규제 입법을 위한 결의를 더 굳힌 뒤, 다음 달 5일 다시 오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24 05:49
'연비조작'폴크스바겐, 미국서 11조 7천억 원 보상 합의 폴크스바겐이 미국에서 디젤차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에 대한 피해보상을 위해 11조 6천900억 원을 지불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피해보상액의 대부분이 연비조작 디젤차 소유자 48만2천명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6.06.24 04:26
국제유가, 브렉시트 우려 완화로 상승…WTI 50달러선 회복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가능성 완화로 국제유가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 8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98센트 오른 배럴당 50.11달러로 마쳤습니다. SBS 2016.06.24 04:22
오바마·저커버그 대화, 페이스북으로 생중계 한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와 대화하는 장면이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라고 미국 백악관이 23일 밝혔다. 연합 2016.06.24 04:10
미국 비우량 고객 비율 2005년 이후 최저로 떨어져 미국에서 '비우량 고객'을 의미하는 서브프라임 등급 고객이 2005년 이후 최저로 떨어졌다. 신용평가회사인 피코에 따르면 지난 4월 미국 성인 중 서브프라임 등급은 20.7%로 나타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3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24 04:01
'불법이민자 추방유예' 기각…오바마 '이민개혁' 좌초된다 400만여 명으로 추산되는 불법 이민자의 추방을 유예하는 내용을 담은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개혁 행정명령'이 23일 연방대법원에서 최종 제동이 걸렸다. 연합 2016.06.24 04:01
브라질 리우 빈민가서 경찰-범죄조직 총격전…6명 사상 2016년 하계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총격전에 따른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23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리우 시 서부 지역에 있는 홀라 빈민가에서 전날 경찰과 범죄조직 간에 격렬한 총격전이 벌어져 최소한 5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했다. 연합 2016.06.24 04:01
유럽증시 브렉시트 무산 기대감에 급등…영국 1.23%↑ 유럽 주요 증시가 브렉시트 여부를 결정하는 국민투표일인 23일 영국의 EU 잔류 기대감이 높아지며 일제히 급등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1.23% 오른 6,338.1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6.06.24 04:00
'서방 지원' 시리아민주군, 북부 IS 거점 탈환 눈앞 미국의 지원을 받는 쿠르드계열 시리아민주군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의 시리아 북부 거점 만비즈 탈환을 눈앞에 뒀다. 영국에서 활동하는 인권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는 SDF가 시리아 북부 도시 만비즈 내부로 진격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고 AP통신 등이 전했다. 연합 2016.06.24 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