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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美서 11조 7천억 연비조작 보상 합의 폭스바겐이 미국에서는 디젤차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에 대한 피해 보상 차원으로 11조 6천9백억 원을 지불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피해보상액의 대부분이 연비가 조작된 디젤차를 갖고 있는 48만 2천 명에게 돌아갈 거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6.24 07:39
한국 소주에 빠진 美청년, 뉴욕을 사로잡다 소주의 매력에 빠졌다는 브랜든 힐. 그는 대한민국 곳곳을 돌며 직접 증류법을 배웠습니다.그는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에서 직접 소주를 만들어 미국 … SBS 2016.06.24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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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北 미사일 강력 규탄" 언론 성명 채택 유엔이 이번에 북한이 무수단 미사일을 발사한 것을 강력하게 규탄하는 언론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추가 제재 가능성도 열어놨습니다. 워싱턴 정하석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6.06.24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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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 EU 잔류 기대감…증시·유가 상승 영국이 유럽연합을 떠날 경우 세게경제에 미치는 파장이 크기 때문에 전세계도 영국의 선택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뉴욕 연결해서 밤사이 금융시장 움직임 알아보겠습니다. SBS 2016.06.24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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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투표 종료…'EU 잔류 우세' 예측 영국과 유럽의 운명을 가를 국민투표가 1시간 전에 모두 끝나고, 이제 개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투표 당일 여론조사에서는 잔류 의견이 조금 우세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6.24 07:21
"당일 여론조사에서 52% EU 잔류 선택" 영국에서 실시된 유럽연합 잔류·탈퇴를 묻는 국민투표에서 EU 잔류가 우세한 것으로 나왔다는 최종 여론조사가 공개됐습니다. 여론조사기관 유고브가 투표 당일 투표자를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EU 잔류가 52%, EU 탈퇴가 48%로 나왔다고 스카이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24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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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영화관서 총기 인질극…"테러 가능성 낮아" 독일의 한 영화관에서 총기 인질극이 벌어졌습니다. 범인은 현장에서 사살됐는데 이 과정에서 시민 약 20명이 다쳤습니다. 김정우 기자입니다. 독일 남서부 헤센주에 있는 영화관에 복면을 쓴 남성이 들이닥친 것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후 3시쯤입니다. SBS 2016.06.24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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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권한 남용"…미 대법원, 이민개혁 제동 불법 이민자에 추방을 유예하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에 이민개혁 행정 명령에 대해 미 연방대법원이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한 거라면서 제동을 걸었습니다. SBS 2016.06.24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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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투표 종료…여론조사 '잔류' 앞서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여부를 결정하는 국민투표가 조금 전 모두 끝났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오늘 낮에 공식 결과가 나옵니다. 60%대 투표율이 예상되는 가운데 잔류를 지지하는 젊은 층이 얼마나 투표에 참여했는지가 판세를 좌우할 걸로 보입니다. SBS 2016.06.24 06:15
미 국무부 "성김-최선희 회동 없었다" 미국은 중국을 방문 중인 미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성김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미국국 부국장과 회동한 사실이 없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SBS 2016.06.24 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