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0.3% 하락 개장 예정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0.3% 하락 개장 예정 연합 2016.06.24 10:29
차도 날려버린 中 초강력 토네이도…기아차공장은 피해 없어 현지 기아차 관계자는 "현재까지 옌청 공장과 협력사들의 피해 소식은 보고되지 않고 있다"면서 "사고 지역과 달리 당시 공장 주변은 바람이 약간 세게 부는 정도여서 피해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6.24 10:27
"라니냐로 동남아 우기 길어지고 '괴물' 태풍 발생 가능" 엘니뇨의 영향으로 올 상반기 극심한 가뭄에 시달렸던 동남아시아에 라니냐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긴 우기가 찾아오고 대형 태풍도 닥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고 일간 방콕포스트가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24 10:07
브렉시트 투표 투표율 72% 안팎…역대 최고 수준 예상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찬반 국민투표의 투표율이 70%를 넘어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영국 스카이뉴스와 일간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전체 382개 개표소 가운데 현재 120곳에서 발표한 평균 투표율은 71.2%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6.24 09:45
휘발유 가격 아시아시장서 경유보다 싸졌다 아시아시장에서 휘발유 공급 증가에 따른 재고 누적으로 휘발유 가격이 경유 등에 비해 싸지는 가격역전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24 09:38
브렉시트 투표 개표초반 '대혼전'…'잔류'가 1∼2%P 앞서기 시작 영국의 유럽연합 잔류와 탈퇴를 묻는 국민투표의 초반 개표에서 초접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시간 오전 10시 30분 현재 총 382개 개표센터 가운데 58개 센터의 개표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잔류와 탈퇴가 각각 51.1%, 48.9%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SBS 2016.06.24 09:13
브렉시트 투표 탈퇴파 전 런던시장, 캐머런에 "총리직 유지" 요청 유럽연합 잔류·탈퇴 국민투표에서 탈퇴 진영에 합류했던 집권 보수당 의원 84명이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에게 투표 결과에 상관없이 총리직을 유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SBS 2016.06.24 09:10
[속보] 日 증시 닛케이지수 개장 직후 0.55% 상승 日 증시 닛케이지수 개장 직후 0.55% 상승 연합 2016.06.24 09:03
아사히 "성김-최선희 베이징서 비공식 접촉"…美정부는 부인 북핵 6자회담의 미국 측 수석대표인 성김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미국국 부국장이 22일 중국에서 비공식 접촉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24 08:59
[속보] 브렉시트 국민투표서 선덜랜드 61.3% 탈퇴 선택 브렉시트 국민투표서 선덜랜드 61.3% 탈퇴 선택 브렉시트 개표속 日엔화 널뛰기...급락후 급등에 달러당 103.07엔 연합 2016.06.24 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