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접어든 브라질 신종플루 사망자 1천 명 넘어서 겨울철로 접어든 브라질에서 유행성 독감의 일종인 신종플루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남반구에 있는 브라질은 6월 20일부터 9월 22일까지가 겨울철이다. 연합 2016.06.23 04:53
'테러냐 원한이냐'…美 올랜도테러 참사 동기 '오리무중' 지난 12일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게이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미국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의 동기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국외 테러 단체와 직접 연계하진 않았으나 미국에서 급진화한 자생적 테러리스트의 소행으로 규정한 수사 당국의 발표와 달리 개인 원한에 따른 복수라는 주장이 새롭게 나왔다. 연합 2016.06.23 04:53
美민주 하원의원들 총기규제 입법 촉구하며 '연좌농성' 돌입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들이 총기규제 입법을 촉구하며 의사당 안에서 무기한 연좌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미 역사상 최대의 총기참사인 올랜도 총격 사건에도 불구하고 상원에서 총기규제 관련법 4건이 모두 거부된 데 이어 공화당이 장악한 하원에서도 표결이 봉쇄된 데 따른 것입니다. SBS 2016.06.23 04:33
국제유가, 기대밖 美 원유재고량에 하락…WTI 1.44%↓ 국제유가가 전날에 이어 또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 8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72센트 내린 배럴당 49.13달러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6.06.23 04:32
브렉시트 투표 D-1, 표심 붙잡기 마지막 총력전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를 현지 시간으로 하루 앞두고 영국에서는 EU 잔류와 탈퇴 진영이 막판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는 현지시간 22일 남부 도시 브리스톨에서 유권자들에게 "EU를 떠난다면 우리는 세계에서 우리나라와 우리 역량을 약화할 것"이라고 역설했습니다. SBS 2016.06.23 04:23
北 무수단 발사, 美 백악관 "극악한 행위…강력 규탄" 북한이 중거리 탄도미사일 '무수단' 2발을 발사한데 대해 미국 백악관이 "국제적 의무에 대한 극악한 위반 행위"라며 강력하게 규탄했다. 연합 2016.06.23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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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vs 탈퇴…英, 브렉시트 '운명의 날'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즉 브렉시트 여부를 결정할 국민투표가 전 세계 주목 속에 오늘 실시됩니다. 지금은 아무도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인데 투표 결과는 우리 시각으로 내일 오후 3시에 발표됩니다. SBS 2016.06.23 01:26
아베 "北미사일발사 유엔결의 위반…절대 용납못해"…NSC소집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북한이 '무수단'으로 추정되는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두 차례 발사한 데 대해 명백한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며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6.06.23 01:15
'야스쿠니 위험물 설치' 韓 피고인 야스쿠니에 사과문 일본 야스쿠니 신사 화장실에 위험물을 설치한 혐의로 일본에서 구속기소된 한국인 전 모 씨가 야스쿠니 신사 측에 사과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6.23 01:14
유엔 안보리, 북한 미사일 발사 관련 긴급회의 추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할 전망입니다. 유엔 관계자는 현지시간으로 22일 "북한의 추가 도발과 관련해 안보리 회원국들이 긴급회의를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오늘 회의를 하려고 논의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6.23 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