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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음주운전 골머리에…'영안실 봉사형' 내린 태국 자기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소중한 생명까지 빼앗을 수 있는 음주운전. 단속은 강화되고 있지만, 음주운전자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요, 참다못한 태국 정부가 '영안실 봉사형'이라는 새로운 법령을 만들었습니다. SBS 2016.06.21 10:37
영국 연구팀 "5년내 심근경색, 간단한 혈액검사로 예측" 5년 안에 심근경색을 겪을 가능성이 있는지를 예측할 수 있는 혈액검사법이 개발됐습니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공동연구팀은 면역체계가 만드는 항체인 면역글로블린G의 혈중 수치가 낮으면 장차 심근경색 같은 심장질환 발생 위험이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텔레그래프 인터넷판과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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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길이 2m·몸무게 500kg' 거대 거북이 구출 현장 배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거대한 거북이 한 마리를 끌어 올리려고 합니다. 성인 남성 3명이서 한꺼번에 달려들지만 쉽지 않아 보이죠? 지난 19일 미국 메사추세츠주 우즈홀 해변에서 그물에 걸린 장수거북 한 마리가 이렇게 구출됐는데요, 장수거북은 멸종 위기종으로 거북이류 가운데 가장 큰 종이기도 합니다. SBS 2016.06.21 10:32
中, 717만 공무원 기강단속 강화…안후이에선 '금주령'도 중국에 반부패 드라이브가 계속되며 공직사회에 '금주령'과 함께 호화집기 구매 금지, 출장·훈련 경비 절감 등의 압박조치가 잇따르고 있다. 연합 2016.06.21 10:29
호주 요트팀 2명, 리우서 권총강도에 '혼줄'…행인들은 구경만 2016 리우 장애인올림픽에 참가할 호주의 요트 대표선수와 팀 관계자가 대회 예정지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권총 강도를 만나 자전거를 빼앗겼습니다. SBS 2016.06.21 10:28
"브렉시트 국민투표 둘러싼 정치베팅 판돈 영국 사상 최대"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를 둘러싼 베팅이 영국 정치 이벤트 사상 최다 판돈을 끌어모은 종목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20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21 10:26
"미쓰비시 연비조작 경차 4종 이르면 7월 생산·판매 재개" 지난 4월 말 연비조작이 들통나 판매가 정지된 일본 미쓰비시자동차의 'eK웨건' 등 경차 4종의 생산·판매가 이르면 다음달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6.06.21 09:56
브렉시트 D-2 유럽 정치·경제인들 "가지마오" 공개 선언 영국의 유럽연합를 결정할 국민투표를 사흘 앞두고 유럽 정치인들, 외무장관, 일간지 등이 잇따라 영국의 EU 잔류를 호소하고 나섰다. 그간 대다수 정치인은 영국의 잔류를 호소하는 게 내정간섭으로 비칠까 우려해 태도 표명을 자제했고, 지금까지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등이 영국의 EU 잔류를 지지한다고 공개한 정도였다. 연합 2016.06.21 09:56
北 외무성 관계자 "트럼프든, 힐러리든 기대 안 한다" 북한 외무성 관계자들은 미국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와 힐러리 클린턴에 대해 "신뢰도, 기대도 안 한다"고 말했다고 미국 일간월스트리트저널이 20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21 09:03
日구마모토, 지진 이어 폭우 피해…사망자 발생 부터 일본 규슈 지역에 내린 호우로 구마모토현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NHK에 따르면 구마모토현 가미아마쿠사시 오야노마치에서 어젯밤 발생한 산사태로 토사가 주택을 덮쳐 92세 남성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SBS 2016.06.21 0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