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블루오리진, 4회 연속 로켓발사체 귀환 시험 성공 어제 , 미국 텍사스주 반 호른 인근 지역에서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저스의 소유인 민간우주개발업체 블루오리진이 4번째 재활용 무인로켓 발사와 귀환 시험에 성공했습니다. SBS 2016.06.20 14:27
"배고픔의 일상화"…베네수엘라, 최악 식량난에 약탈·폭동 빈발 베네수엘라의 20대 청년 가브리엘 마르케스에게 극심한 배고픔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딴 나라 얘기였다. 마르케스는 석유 시장이 호황을 보인 시기에 산유국인 베네수엘라에서 자랐다. 연합 2016.06.20 14:21
中 증시 소액투자자가 74%…투자자, 5천만 명 돌파 중국 주식시장이 폭락사태로 파동을 겪은지 1년 사이 주식투자자가 5천만명을 넘어섰지만, 실제 주식보유액은 되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중국 반관영 중신사에 따르면 중국 증권등기결산공사 분석결과 5월말 현재 중국 A주 시장에 계좌를 가진 개인투자자는 모두 5천5만1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이 늘었다. 연합 2016.06.20 14:11
'장례까지 치렀는데' 3년 만에 살아 돌아온 中 노인 죽은 줄 알고 가족들이 장례를 치른 지 3년 만에 멀쩡히 살아 돌아온 중국 노인의 사연에 중국 언론과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 사연의 주인공은 후난성 샹탄현에 살고 있던 지적장애자 마지샹 씨입니다. SBS 2016.06.20 14:04
미국 남서부 47.8도…때 이른 폭염에 펄펄 끓는 지구촌 미국과 캐나다, 중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이 6월 중순부터 찾아온 때 이른 폭염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미국 남서부 애리조나 주에서는 무더위로 3명이 숨졌고, 캐나다 토론토에는 폭염 주의보가 내려졌으며, 중국 남부와 일본 동부도 기온이 35℃ 안팎까지 치솟고 있습니다. SBS 2016.06.20 13:56
브렉시트파 반 난민 포스터에 논쟁 폭발…"나치식 선전 vs 현실" 영국의 유럽연합 잔류와 탈퇴를 묻는 국민투표가 임박한 가운데 탈퇴 찬성파가 내세운 포스터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영국 언론에 따르면 대표적인 브렉시트 지지자인 나이절 패라지 영국 독립당 당수는 지난 16일 유럽 입성을 위해 줄지어 선 난민 수백 명의 모습과 함께 '브레이킹 포인트'(Breaking Point·한계점)라고 쓰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연합 2016.06.20 13:45
동영상 기사
[월드리포트] 美 망막암 극복한 소년의 꿈같은 하루 미국 프로야구팀 시카고 컵스의 열성팬, 7살 베컴에게는 꿈 같은 하루였습니다. [베컴 조브리스트/7살 : 시카고 컵스 선수들 전부 만났어요. 최고죠.] 몇 년을 병마와 싸웠기에 더 값진 선물이었습니다. SBS 2016.06.20 12:46
뉴질랜드 회사 '스모그 몸살' 중국에 캔포장 공기 수출 뉴질랜드에 있는 회사가 자연 속의 공기를 캔에 담아 중국에 수출하고 있다고 뉴질랜드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뉴질랜드 TV3 방송 뉴스 사이트 뉴스허브는 '브리드이지뉴질랜드'라는 회사가 남섬 서던 알프스 지역에서 신선한 공기를 캔에 담아 중국 시장에 팔고 있다며 가격이 비싸지만, 인기가 좋다고 밝혔다. 연합 2016.06.20 12:36
'장례까지 치렀는데' 3년 만에 살아 돌아온 중국 노인 죽은 줄 알고 가족들이 장례를 치른 지 3년 만에 멀쩡히 살아 돌아온 중국 노인의 사연에 중국 언론과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영화, 드라마 속에나 나올 법한 이 사연의 주인공은 후난성 샹탄현에 살고 있던 지적장애 노인 마지샹씨. SBS 2016.06.20 12:34
브렉시트, 'EU잔류'로 표심 이동 중…찬반 여전히 팽팽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브렉시트 반대 운동을 펼친 영국 노동당 조 콕스 하원의원이 피살된 뒤 브렉시트 반대 여론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난 16일까지 발표된 여론조사 9건 가운데 7건에서 유럽연합 탈퇴 여론이 높았지만, 피살 사건이 일어난 16일 이후 여론조사 2건에서 유럽연합 잔류가 높아 승부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SBS 2016.06.20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