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지구촌] 높이 솟은 장대서 자유자재로…현란한 '장대 액션' 건물 지붕 위에 등장한 수상한 남자들 뭘 하려는 걸까요?높게 솟은 장대로 현란한 곡예를 시작합니다.공중 회전 후에 장대를 딱 잡기도 하는데요, … SBS 2016.06.20 16:51
"러 파견 北노동자 탈북하려다 붙잡혀 아킬레스건 잘려" 러시아에 파견된 북한 노동자들이 탈출했다 붙잡힐 경우, 현지에서 보위부원들에 의해 신체가 훼손되는 인권유린을 당한 뒤 강제 북송되고 있다고 북한 전문매체 데일리NK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20 16:42
소시지 등 파티 후 남은 음식 가져갔다 해고된 호주 여성 파티 후 소시지 약 10개와 샐러드 2접시 가량의 남은 음식을 집으로 가져갔다는 이유로 호주의 한 여성이 16년 동안 일한 직장에서 해고됐습니다. SBS 2016.06.20 16:39
ANA 일본 국내선 홋카이도에 긴급착륙…부상자 없는 듯 오늘 오후 3시쯤 일본 아오모리에서 출발해 홋카이도의 삿포로로 가던 전일본공수 1899편이 홋카이도 신치토세 공항에 긴급 착륙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20 16:38
日, 가동 40년된 다카하마 원전 2기 20년 추가연장 승인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는 20일 정례회의를 열고 가동 개시 40년이 넘은 간사이원전 1, 2호기의 20년 연장운전을 승인했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2011년 3월 후쿠시마원전 폭발 사고에 따라 원전 운전 기준을 강화한 이후 노후원전의 운전연장이 인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합 2016.06.20 15:52
전 세계 난민 6천만 명 돌파…1분에 24명 발생 난민 생활을 하는 사람 수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사상 처음 6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유엔난민기구는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발표한 연례 동향 보고서에서 지난해 말 기준으로 국내외 강제이주를 당했거나 난민으로 사는 사람 수가 6천530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20 15:46
졸업식장에 대선후보 등장? …미 중학생, 성대모사 영상 화제 미국의 한 중학교 졸업식에서 졸업생대표가 대선 경선 후보들의 말투와 몸짓을 흉내 내 연설을 하는 영상이 유튜브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빠른 속도로 퍼져 나가고 있다. 연합 2016.06.20 15:03
"착한 사마리아인" 영국 의원 추도식…남편과 두 아이는 캠핑 추모 "그녀는 21세기 착한 사마리아인이었습니다." 영국의 유럽연합 잔류를 지지하다 지난 16일 피살된 조 콕스 영국 노동당 하원의원의 추도식이 19일 거행됐습니다. SBS 2016.06.2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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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세계서 가장 무서운 다리? 中 유리다리 건너는 사람들 '화제'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다리로 알려진 중국 후난성의 유리 다리를 건너는 사람들의 모습이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웨이보, 유튜브 등 여러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온 이 영상에는 다리가 무서워 제대로 걷지 못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SBS 2016.06.20 14:37
"교수 유혹 이메일은 성희롱"…뉴질랜드 대학 판정 논란 뉴질랜드에서 교수를 유혹하는 이메일을 보낸 여대생에게 학교 측이 성희롱 판정을 내리고 공식 제재에 나선 것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학생 당사자는 물론 뉴질랜드 법률 전문가도 단 한 차례 있었던 일을 성희롱으로 간주, 징계절차를 밟은 것은 통념상 지나치다며 학교 측의 대응에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연합 2016.06.20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