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테메르 정부 각료 3명째 사임…뇌물수수 의혹 브라질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 권한대행 정부가 각료들의 잇따른 사임으로 흔들리고 있다. 사법 당국의 부패수사에 개입한 것으로 의심받아 2명의 각료가 사임한 데 이어 이번에는 뇌물수수 의혹으로 각료 1명이 사임하면서 테메르 정부가 갈수록 궁지에 몰리고 있다. 연합 2016.06.18 01:02
영국 브렉시트 찬반 투표 운동 18일까지 중단 오는 23일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앞두고 브렉시트 찬반 캠프들이 18일까지 투표 운동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브렉시트 반대 공식 캠프인 '유럽 안에서 더 강한 영국' 17일 "비극적으로 살해된 조 콕스 의원을 추모하기 위해 18일까지 모든 투표 운동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18 01:01
IAAF, 러시아 육상 징계 유지…리우 참가 어려울 듯 국제육상경기연맹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러시아 육상의 국제대회 출전 금지 처분을 유지하기로 했다. 러시아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IAAF 이사회는 조직적인 금지약물 복용과 도핑 테스트 은폐 혐의로 지난해 러시아에 내린 11월 내린 '전 선수의 국제대회 출전 금지' 처분을 유지하기로 했다. 연합 2016.06.18 01:01
교황, 시리아 난민 9명 바티칸으로 또 데려와 프란치스코 교황이 그리스 레스보스 섬에 머물던 시리아 난민 9명을 바티칸에 추가로 데려왔다. 교황청 관계자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어린이 3명이 포함된 시리아 난민 9명을 16일 레스보스 섬에서 바티칸으로 데려왔다고 17일 밝혔다. 연합 2016.06.18 00:55
우루과이 정착 관타나모 출신 1명 브라질에 불법입국 2014년 말 우루과이에 정착한 쿠바 관타나모 미군 수용소 출신 가운데 1명이 브라질에 불법입국한 것으로 보인다. 17일 브라질 일간지 폴랴 지 상파울루에 따르면 시리아 출신의 지하드 아마드 디야브가 국경을 넘어 브라질로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6.06.18 00:15
미 의회 '불법이민자 군입대 금지' 법안 부결 불법이민자의 미군 입대를 금지하는 법안이 미국 공화당이 이끄는 하원에서 무산됐다. 이 법안은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반 이민 정책기조를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었다. 연합 2016.06.18 00:14
트럼프 "올랜도 이어 더많은 공격 있을것"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사상 최악의 플로리다 주 올랜도 테러를 계기로 본토 내 테러 위협을 선거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트럼프는 트위터에서 "사람들은 '사기꾼' 힐러리와 오바마의 직무 및 안전 조치에 대해 불만을 느끼고 있다"면서 "올랜도에 이어 더 많은 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6.18 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