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판 '더티 해리'는 연쇄 살인범?…베테랑 형사의 반전 호주의 '더티 해리'는 연쇄 살인마일까. 더티 해리는 1970년대 초 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강력반 형사로 출연한 영화의 제목이자 극 중 별명으로, 범인을 잡기 위해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하는 인물이다. 연합 2016.06.18 13:27
'사자 코털 건들라'…사자 앞에서 셀카 찍은 인도 부부 곤욕 인도의 유명한 크리켓 선수가 멸종 위기 동물인 인도사자를 배경으로 찍은 셀카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에 올렸다가 곤욕을 치르고 있다. 무서운 사자들을 뒤에 두고 찍은 모습을 여러 사람에게 자랑하고 싶었겠지만, 이 사진이 급속히 퍼지면서 급기야 인도 산림 당국의 조사까지 받게 됐다. 연합 2016.06.18 13:25
캐나다 '죽음 앞둔 말기 환자' 안락사법 제정…"역사적 입법" 캐나다 상원이 표결을 통해 정부 입장이 담긴 안락사법안에 동의하면서 캐나다 안락사법 제정이 확정됐습니다. 캐나다 상원은 안락사 요건을 죽음을 앞둔 말기 환자로 정한 정부 입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44, 반대 28표로 가결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6.06.18 13:24
英 경찰, 의원 살해 용의자 살인 등 혐의로 기소 영국 경찰은 조 콕스 노동당 하원의원의 살해 용의자인 토머스 메이어를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메이어는 지난 16일 영국 북부 버스톨에서 콕스 의원에게 총격을 가하고 흉기를 휘둘러 콕스 의원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6.1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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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브렉시트, 영국 경제 2019년 5.5% 위축" 국제통화기금은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하면, 영국 경제가 타격을 크게 입고 침체할 우려가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AP 통신은 IMF가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브렉시트가 현실화되면 내년에 영국 경제는 0.8% 위축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1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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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캘리포니아 산불 확산…여의도 면적 5.6배 전소 미국 캘리포니아 샌타바버라 카운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시속 64㎞로 부는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LA 타임스는 현지 시간 지난 15일 오후 레퓨지오 로드 근처에서 발생한 산불로 이틀 사이 16㎢의 면적이 불에 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18 12:12
FT 이어 더타임스도 영국의 EU 잔류 찬성 표명 영국 유력 일간지 파이낸셜타임스에 이어 또 다른 일간지 더타임스가 영국의 유럽연합 잔류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더타임스는 1면에 "영국에 잔류가 왜 최선인가"라는 제목과 2천 자 분량의 사설을 통해 유럽연합 잔류에 대한 찬성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SBS 2016.06.18 11:59
"러, 일본에 쿠릴 4개섬 공동개발 요청…日은 신중" 러시아가 일본과 영유권 분쟁이 있는 쿠릴 4개섬에 대해 일본과 공동개발을 요청했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알렉산드르 갈루시카 러시아 극동개발장관은 NHK와의 인터뷰에서 "무역, 경제, 문화면에서 교류가 진전되면 가장 어려운 문제의 해결을 향해 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6.18 11:58
빌 게이츠, 힐러리 지지 시사…"글로벌 보건 경험 많아" 세계 최고 부자이자 '기부왕'으로 유명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미국 민주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SBS 2016.06.18 11:29
IMF "브렉시트, 영국 경제 2019년 5.5% 위축" 국제통화기금은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하면, 영국 경제가 타격을 크게 입고 침체할 우려가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AP 통신은 IMF가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브렉시트가 현실화되면 내년에 영국 경제는 0.8% 위축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18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