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테러용의자 곤충으로 쏘고 기저귀 채워 모욕…부시도 우려" 미국 중앙정보국이 9·11 사태 이후 테러용의자에 가한 잔혹한 고문행위의 실태를 담은 문건을 15일 추가로 공개됐다. 안면 가격과 기저귀 채우기, 곤충으로 쏘기, 모조 무덤에 묻기 등 '확장·선진 심문 기술'이라는 이름 아래 자행된 충격적인 고문행위에 대해 조지 W.부시 전 대통령조차 우려를 나타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연합 2016.06.17 11:34
'아프리카 청년에게 기회를' 저커버그, SW 교육 벤처에 투자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가 아프리카 청년 육성 스타트업 투자에 나섭니다. 기부재단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육성 스타트업인 '안델라'에 2천4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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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화장실 휴지로 만든 웨딩드레스…놀라운 변신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합동결혼식이라도 하는 줄 알았는데, 웨딩드레스 경연현장입니다. 지금 보고계시는 웨딩드레스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요, 하나같이 화장실용 휴지로만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SBS 2016.06.17 11:18
영국, 브렉시트 논의 '올스톱'…국민투표 예정대로 치러질까 영국의 유럽연합 잔류를 지지하는 여성의원이 주민 간담회 중 총격을 받아 사망하면서 브렉시트를 둘러싼 찬반진영의 팽팽한 여론전이 모두 중단됐다. 불과 엿새 앞으로 다가온 브렉시트 찬반 국민투표가 연기될 수 있다는 추측도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연합 2016.06.17 11:09
필리핀서 마약용의자 잇단 피살…두테르테식 즉결 처형? 최근 필리핀에서 마약 매매 용의자가 괴한이나 경찰의 총격으로 잇따라 숨지고 있습니다. 오는 30일 취임하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이 선언한 '피비린내 나는 범죄와의 전쟁'이 이미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6.06.17 11:01
총기사건 드문 영국 대낮 총격 '충격'…총기살인율 미국의 57분의 1 영국 노동당 소속 조 콕스 하원의원이 한낮의 총격 테러로 살해된 것은 영국에서 총격 사건이 드물다는 점에서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는 호주 시드니대 총기정책 보고서의 자료를 토대로 영국에서 총격으로 살해된 사람의 비율은 인구 10만 명당 0.06명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17 11:00
상하이 디즈니랜드를 비판적으로 보는 중국의 국수적 네티즌 아시아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인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현지인들의 열광 속에 개장했지만 이에 따른 중국인들의 반미 정서 증가와 현지 '토착' 테마파크 등과의 경쟁 등 만만치 않은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포린폴리시가 지적했습니다. SBS 2016.06.17 10:57
샌더스 "민주당 변화위해 힐러리와 협력"…지지선언은 안 해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사실상 패배한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경쟁자였던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과 "민주당의 변화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 2016.06.17 10:44
'대리모 고용 13명 아이 출산' 일본인, 추가 대리출산 정황 태국에서 대리모를 고용해 최소 13명의 아이를 출산시킨 사실이 드러났던 20대 일본인 남성이, 이번에는 캄보디아에서 같은 방법으로 추가로 대리모 출산을 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현지 일간 방콕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17 10:40
中 비리관료 뇌물 440억 원 챙겨…역대 최고액 중국 윈난성에서 10년간 '1인자'로 군림해 온 바이언페이 전 윈난성 당서기가 400억원이 넘는 뇌물을 받아 챙겨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6.17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