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10명 중 6명 `트럼프의 무슬림 입국금지' 반대 미국인의 절반 이상이 올랜도 게이 나이트클럽 총기참사와 관련해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취한 대응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6.16 03:06
트럼프 비호감도 70%로 급상승…힐러리도 55%로 소폭 상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민주, 공화 양당의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됐지만, 이들에 대한 비호감도는 하락은커녕 오히려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연합 2016.06.16 03:05
영국 윌리엄 왕세손, 게이 잡지 표지모델로 등장 영국 윌리엄 왕세손이 게이 잡지 표지에 등장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5일 보도했다. 가디언은 윌리엄 왕세손이 영국 게이 잡지인 '태도' 6월호 표지모델로 나왔다면서 영국 왕실이 게이 잡지 표지에 등장한 것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연합 2016.06.16 03:05
독일서 치명적 세균 소시지 판매 논란…해당 업체 파산 선언 독일에서 치명적 세균에 감염된 소시지 제품의 판매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지난 2012년 리스테리아감염증으로 8명이 사망한 것이 이 소시지와 연관돼 있다는 조사도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연합 2016.06.16 03:05
유로 2016 축구팬 난동, 러-프랑스 외교분쟁 비화 프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에서의 러시아 축구팬 난동 사건이 양국 간 외교분쟁으로 비화하고 있다. 러시아 외무부는 15일 프랑스 당국이 전날 프랑스 남부 도시 마르세유에서 북부 도시 릴로 이동하던 러시아 축구팬 차량을 멈춰 세우고 러시아인들을 억류한 사태에 대해 항의하는 차원에서 모스크바 주재 프랑스 대사를 외무부로 초치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6.16 03:04
'파운드화 30년만의 최저치 추락'에 건 옵션 투자 급증 오는 23일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이탈) 국민투표를 앞두고 영국 파운드화가 1.35달러 밑으로 떨어지는 데 투자한 금액이 지난 석달 새 두 배로 불어났다고 블룸버그가 15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16 03:04
WHO, 발암물질서 커피 제외…"65도 이상 뜨거운 음료는 위험" 세계보건기구는 커피를 '사람에게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물질에서 25년 만에 제외한다고 15일 밝혔다. 프랑스 리옹에 본부를 둔 IARC는 이날 커피와 마테, '매우 뜨거운 음료'와 관련된 논문을 분석 평가한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연합 2016.06.16 03:03
영국 브렉시트 반대 진영, '증세·복지삭감' 카드 꺼내 오는 23일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이탈) 국민투표를 앞두고 찬반 진영이 증세와 복지삭감을 담은 '비상 예산'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연합 2016.06.16 03:03
유럽증시 일제히 반등…낙폭 과다 따른 반발 매수 유럽 주요국 증시가 하락 행진을 마감하고 엿새 만에 반등했다.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73% 오른 5,966.80으로 거래를 마쳐 5일 만에 상승 반전했다. 연합 2016.06.16 03:02
스위스 검찰, '파나마 페이퍼스' 유출 혐의 로펌 직원 체포 사상 최대 규모의 조세회피처 자료인 '파나마 페이퍼스'의 출처였던 파나마 최대 로펌 '모색 폰세카'의 직원이 대량의 자료를 훔친 혐의로 스위스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6.16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