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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쓰레기서 들리는 울음 소리?…미화원이 살린 새끼 고양이 쓰레기 봉투에 담긴 채 버려진 새끼 고양이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바이럴노바 등 외신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 미국 펜실베니아 주 필라델피아 시 외곽에서 길거리의 쓰레기봉투를 치우던 환경미화원이 무언가 이상한 점을 발견합니다. SBS 2016.06.15 13:10
美 목사 "올랜도의 밤, 총격테러로 오히려 안전" 망언 미국의 한 침례교 목사가 플로리다 주 올랜도 총격테러 참사 희생자들을 '성범죄자'로 폄하하고 "총격사건으로 오히려 올랜도의 밤이 안전해졌다"고 언급해 후폭풍에 휩싸였습니다. SBS 2016.06.1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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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따뜻한 '어린이 식당'…아동 빈곤, 공동체가 푼다 일본의 한 싱글 맘 가정입니다. 엄마가 일을 나가면 집에는 아이 혼자입니다. TV 소리만 들리는 거실에서 컴퓨터를 친구 삼아 시간을 보냅니다. 밥도 혼자서 먹습니다. SBS 2016.06.15 12:40
'동성애 혐오' 영국 이슬람 성직자, 호주 일정취소 출국 동성애자에 대한 극단적인 혐오를 설파한 전력이 있는 영국인 이슬람 성직자가 방문 중이던 호주에서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출국했다. 이는 미국 올랜도의 게이 클럽 난사 사건이 발생하고 나서 이 성직자의 3년 전 과격한 발언이 호주 언론에 공개된데 따른 행동으로, 호주 정부는 그의 비자 취소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연합 2016.06.15 12:31
中경찰, 아르헨티나 원정 가서 '중국계 마피아' 40명 체포 중국 특수경찰부대가 최근 아르헨티나에서 중국계 마피아조직을 상대로 타격전을 전개해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고 중국 언론매체들이 보도했다. 15일 중국 온라인 뉴스사이트 국제재선이 아르헨티나 현지언론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중국 특수경찰 대원들은 지난주 아르헨티나에서 중국계 마피아조직 '피슈'를 상대로 타격전을 전개, 용의자 40명을 체포하고 총기 14정 등을 압수했다. 연합 2016.06.15 12:26
"올랜도 테러범, 흑인 살려줬다" 증언…'아프간 폭격 복수' 언급 미국 올랜도 총격 사건의 테러범이 인질 가운데 흑인은 살려줬으며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폭격에 대한 복수로 범행을 저지른 것이라고 주장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연합 2016.06.15 11:38
중국 4년째 구치소 재판받던 은행장 돌연 사망…유족 의혹 제기 15일 중국 관영 인터넷매체 펑파이에 따르면 수뢰, 공금유용 등 혐의로 2012년 6월부터 4년여간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던 타오 전 행장이 지난 1일 수감돼 있던 허난시 구치소에서 숨졌다. 연합 2016.06.15 11:19
호화출장 구설부터 정치자금 의혹까지…도쿄지사 결국 사임 호화출장으로 구설에 오른 마스조에 요이치 일본 도쿄도지사가 한 달 넘게 이어진 논란 끝에 사임했습니다. 도의회 공산당 의원단은 마스조에 지사가 2014년 2월에 취임해 8차례의 국외 출장에 약 2억 천3백 엔, 우리 돈 23억 6천 4백만원을 썼다고 공개해 논란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6.06.15 11:16
중국서 여대생 나체사진 담보 고리대금업 성행 중국에서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나체사진을 담보로 대출을 해주는 고리대금업이 성행하고 있다고 영국 BBC방송이 중국 매체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 인터넷 사금융 플랫폼인 제다이바오에 여대생에게 나체로 신분증을 들고 찍은 사진을 담보로 요구하는 사채업이 등장했습니다. SBS 2016.06.15 11:15
"트럼프 부상 언론이 도왔다" 하버드대 연구 걸핏하면 기자와 언론사를 상대로 막말하고, 심지어 마음에 들지 않는 언론사 기자는 아예 취재 자체를 봉쇄해 버리는 도널드 트럼프. 외관상으로 그와 언론은 최악의 관계처럼 보인다. 연합 2016.06.15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