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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어떤 테러도 우리의 가치 바꾸지 못해" 올랜도 총격 오바마 연설 풀영상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2일 미 역사상 최악의 총기참사로 기록된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벌어진 총기난사 사건에 대해 “테러 행위이자 증오 행위”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6.1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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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강도 들이댄 총 붙잡은 식당 여주인… "가짜인 줄 알았는데" 강도의 총을 붙잡고 저항해, 결국 강도를 내쫓은 미국의 식당 여주인이 화제입니다. 게다가 그 총이 장난감이 아닌 진짜 총이었다는 사실에 더 큰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Wavy, CNN 등 여러 외신이 공개한 이 영상에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5일 미국 버지니아 노퍽 시의 한 식당 CCTV 화면이 담겨 있습니다. SBS 2016.06.13 17:38
美올랜도 테러에 헌혈행렬…동성애자 제한에 불만도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가 발생한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희생자들을 돕기 위한 헌혈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ABC 뉴스 등을 따르면 올랜도에 있는 몇몇 헌혈센터 앞에는 시민 수백 명이 혈액 기증을 위해 줄을 섰습니다. SBS 2016.06.13 17:29
싱가포르, 뮤지컬 레미제라블 동성 키스장면 불허 논란 싱가포르 당국이 뮤지컬 레미제라블 공연에서 남성 배우들 간의 키스 장면을 빼라고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싱가포르 미디어개발청은 최근 레미제라블 공연에 남성 출연자간의 키스신이 들어 있어 불편했다는 불만이 제기됐으며, 확인 결과 '일반 등급' 공연 기준에 벗어난다고 판단해 시정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13 17:11
시진핑, 해방군 간부 15만 명 자른다…후폭풍 거셀 듯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추진 중인 군 구조조정의 주요 초점이 일반 사병이 아닌 직업 간부들에 맞춰져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국 봉황망은 13일 '퇴역간부들을 위한 장엄한 의식을 마련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감군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직업 군관들이 끊임없이 부대를 떠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 2016.06.13 17:08
"최근 미국내 총기 사망자 남북전쟁때 전투 사망자수 능가" 위쪽 소총들이 'AR-15' 계열이다. 총기로 인한 미국인 사망자 수가 올해 3만5천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근래 총기로 인한 인명 피해 수준이 미국 사상 최악의 유혈전쟁으로 불리는 남북전쟁 당시를 능가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12일 지적했다. 연합 2016.06.13 17:03
롯데 광주월드컵점 부당 수익금 환수액 최대 130억 원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롯데쇼핑㈜ 광주월드컵점 불법전대와 관련해 환수할 수익금 규모가 최대 130억원이 될 전망이다. 광주시가 롯데 측의 불법 행위에 대한 제재 수위를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처음이다. 연합 2016.06.13 17:00
파키스탄-아프간, 국경서 총격전…1명 사망 17명 부상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군인·경찰이 국경지대에서 교전을 벌여 양측에서 모두 1명이 숨지고 17명 다쳤습니다. 양국 언론에 따르면 파키스탄 연방부족지대와 아프간 낭가르하르 주를 연결하는 토르캄 국경지대에서 양측간에 총격전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6.06.13 16:56
하늘을 나는 드론 택시…'이항 184' 시험비행 공중에 떠 있는 저 물체, 드론입니다. 드론이 사람을 태우고 비행을 한다면 어떨까요? '드론 택시'가 현실에 등장했습니다. 지난 7일, 미국 네바다 주정부에서 드론 택시의 시험비행을 허용했습니다. SBS 2016.06.13 16:52
시진핑, 오바마에 위로전…"美 총기난사 희생자 애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위로전을 보냈습니다. 중국중앙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위로전을 통해 이 사건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초래된 데 대해 "중국 정부와 중국인을 대표해 미국 정부와 미국인들에게 깊은 동정의 뜻을 표하며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13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