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올랜도 경찰서장 "용의자는 소총·권총에 폭발물도 소지" 12일 새벽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나이트클럽에 발생한 총격 테러를 수사 중인 경찰은 용의자가 치밀하게 테러를 준비했던 것으로 보고 국제 테러 조직과의 연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연합 2016.06.12 23:53
美 올랜도 클럽 총기난사 사망자 50명…美 역사상 최악 총기참사 미국 플로리아 주 올랜도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12일 새벽 인질극과 함께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한 50명이 숨지고 53명 이상이 다쳤다. 이 같은 희생자 규모는 2007년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 사건을 뛰어넘는 것으로,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연합 2016.06.12 23:49
美대선주자들 '올랜도 총기난사' 입장발표…테러 대처 쟁점화될 듯 미국 민주, 공화 대선주자들이 12일 새벽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사건에 대해 일제히 입장을 발표했다. 미 수사당국이 테러 가능성을 수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사건의 여파로 무슬림 입국금지 논란을 비롯한 테러 대처와 불법이민자 문제, 총기규제 등이 대선 쟁점으로 급부상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연합 2016.06.12 23:43
"美올랜도 총기난사 용의자는 아프간계 미국인 오마르 마틴" 미국 플로리아 주 올랜도 나이트클럽 총기난사 사건을 수사 중인 미국 연방 수사당국은 용의자의 신원이 아프가니스탄계 미국인인 오마르 마틴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 전했다. 연합 2016.06.12 23:26
'브렉시트' 우려로 英 파운드화 급락 오는 23일 영국의 유럽연합 이탈, 즉 '브렉시트'에 대한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를 앞두고, 영국의 EU 탈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영국 파운드화가 급락했습니다. SBS 2016.06.12 22:26
美 클럽 인질테러 50명 사망…"이슬람 극단주의 가능성 조사" 미국 플로리아주 올랜도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현지시간 12일 새벽, 총격 사건과 인질극이 발생해 50명이 숨지고 53명이 다쳤습니다. FBI와 경찰은 이 사건을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소프트타깃' 테러로 보고 수사 중인데, 이슬람 극단주의자의 소행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SBS 2016.06.12 22:24
美 나이트클럽 총격 사건…"20명 사망, 42명 부상" 현지 시간 12일 새벽 2시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한 게이 전용 나이트클럽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올랜도 경찰은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며 "다수가 사망했고, 최소 42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1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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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美 유명 여가수, 사인회 중 괴한 총격에 사망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스타가 된 미국의 20대 여성 가수가 공연 직후 사인회를 하다가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김정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6.06.1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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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명 몰려다니며 폭행…공포의 훌리건 난동 테러 위협 속에 프랑스에서 막이 오른 유로 2016이 극렬 축구팬, 이른바 훌리건들의 폭력으로 말썽입니다. 벌써 4명이 중태에 빠졌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6.06.1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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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밀무역 北 공작원 구속…53억·금괴 압수 북·중 접경지역인 단둥에서 밀무역을 해온 북한 공작원이 중국 공안에 체포됐습니다. 노동당 고위간부급 인물이었는데, 우리 돈 수십억 원에 달하는 현금과 다량의 금괴를 압수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6.1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