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계기록유산 '위상깎기'…'세계의 기억'으로 일어 명칭 변경 일본 정부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을 더 이상 '유산'으로 부르지 않기로 해 주목됩니다. 과거 일본군의 치부를 담은 난징 대학살 자료에 이어 군위안부 자료가 등재 신청되자 자국민을 상대로 세계기록유산의 위상 깎아내리기에 나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6.06.12 12:57
중국 '웨이보 먹방' 통해 삼계탕 홍보…"400만 명 시청"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앞둔 삼계탕 등이 최근 웨이보 생중계를 통해 수백만 명의 중국 시청자들에게 소개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중국 본부에 따르면, aT 한식체험관 전임강사 조수진 씨가 11일 중국의 슈퍼모델 리아이 씨와 함께 포털사이트 신랑망 웨이보 시식 프로그램인 '사랑 한 그릇'에 출연, 김치·김치볶음밥·삼계탕을 소개했습니다. SBS 2016.06.1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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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러시아 훌리건 폭력으로 얼룩진 유로 2016 프랑스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유로 2016이 훌리건들의 폭력 사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러시아의 경기를 몇 시간 앞두고 양측 축구팬들이 충돌하면서 한 명이 중태에 빠지는 등 모두 16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1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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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단둥주재 北공작원 구속…53억 원 압수" 중국 치안 당국이 이번 달 초 북·중 접경 지역인 랴오닝 성 단둥에 주재하는 북한 공작원 간부를 구속하고 거액의 현금을 압수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복수의 북·중 관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12 12:07
"전쟁금지 일본 헌법 9조 제안자는 맥아더 아닌 전 일본 총리" 일본의 군대 보유를 금지한 헌법 9조의 제안자가 시데하라 기주로 전 일본 총리라는 내용의 자료가 미·일· 독일 시민 169명에 의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신청됐다고 도쿄신문이 12일 전했다. 연합 2016.06.12 11:28
영-러 훌리건 폭력으로 얼룩진 유로 2016…프랑스 경찰 강제진압 프랑스의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유로 2016가 훌리건들의 폭력 사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러시아의 경기를 몇 시간 앞두고 양측 축구팬들이 충돌하면서 한 명이 중태에 빠지는 등 모두 16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12 11:00
중국 공안, 신분증 미소지 자매에 탈의·구금 협박 물의 중국 공안이 신분증 미소지 혐의로 연행하던 자매에게 옷을 벗기고 구금하겠다고 협박하는 영상이 공개돼 인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와 중국신문망 등에 따르면 중국 선전 바오안구 공안분국 소속 경찰관은 지난달 21일 24세와 27세의 자매를 신분증 미소지 혐의로 조사하기 위해 경찰서로 연행하던 도중 경찰차 안에서 옷을 벗기겠다고 협박했습니다. SBS 2016.06.12 10:38
"주 66시간 일해도 좋다" 영국서 가장 행복한 직업, 전업주부 영국에서 가장 행복한 직업은 공무원이나 예술가가 아니라 전업주부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보험사 리버풀 빅토리아가 성인남녀 3천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업주부가 가장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데일리메일 온라인판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12 10:26
지구촌 곳곳서 미세먼지와의 전쟁…경유차 규제 '고삐' 지구촌 곳곳에서 미세먼지 급증의 원인으로 꼽히는 경유차와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극심한 대기오염으로 악명높은 중국을 제외하고도 영국, 독일, 일본 등 주요국 도시들은 경유차 도심 통행금지나 제한 등의 대책을 내놓는가 하면, 아예 경유 차량 판매를 금지하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6.06.12 10:00
"투표율 높여라"…일본 지자체 이동투표차 첫 운영 다음 달 10일 시행되는 일본 참의원 선거 투표 과정에서 투표함을 차량에 싣고 유권자를 찾아다니는 '이동투표차'가 처음으로 등장하게 된다고 니혼게이자인신문이 12일 전했다. 연합 2016.06.12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