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올랜도 경찰 "클럽 인명피해 다수…용의자 사망" 美 올랜도 경찰 "클럽 인명피해 다수...용의자 사망" SBS 2016.06.12 19:33
中 상하이공항서 '사제폭탄' 추정 폭발…3명 부상 중국 상하이공항에서 12일 오후 2시20분께 사제 폭발물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되는 폭발 사건이 발생했다. 반관영 통신인 중국신문망과 푸둥공항 당국에 따르면 사건은 푸둥공항 제2터미널의 C프론트 '체크인' 카운터 앞에서 누군가가 갖고 있던 사제 폭발물이 갑자기 터지면서 발생했다. 연합 2016.06.12 19:32
美 플로리다 나이트클럽서 총격…"인명피해 다수·용의자 사망" 현지 매체들은 20명 이상이 다쳤다고 보도했으나 사망자가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 경찰 관계자는 "건물을 수색하고 사람들이 빠져나오는 것을 돕기 위해 경찰관들이 건물에 진입했다"고 말했다고 AFP 통신은 보도했다. 연합 2016.06.1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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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훌리건 폭력으로 얼룩진 '유로 2016' 프랑스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유로 2016이 훌리건들의 폭력 사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러시아의 경기를 몇 시간 앞두고 양측 축구팬들이 충돌하면서 한 명이 중태에 빠지는 등 모두 16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12 17:34
"IS, 조만간 동남아시아 관광지 테러 가능성"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가 조만간 동남아시아 관광지에서 테러 공격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제기됐다. 연합 2016.06.12 17:24
BP "이란 천연가스 확인 매장량 세계 1위" 이란의 천연가스 확인매장량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영국 에너지회사 BP가 발간한 '2016 세계에너지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이란의 확인된 천연가스 매장량은 34조㎥로 전 세계 매장량 187조㎥의 18.2%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SBS 2016.06.12 15:55
"전쟁금지 일본 헌법 9조 제안자는 맥아더 아닌 전 日총리" 일본의 군대 보유를 금지한 헌법 9조의 제안자가 시데하라 기주로 전 일본 총리라는 내용의 자료가 미·일· 독일 시민 169명에 의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신청됐다고 도쿄신문이 전했습니다. SBS 2016.06.12 15:54
英 여왕 90세 생일 공식행사…발코니 데뷔한 샬럿공주 '신스틸러'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90세 생일 공식 축하행사가 현지시간으로 어제 열렸습니다. BBC방송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여왕은 필립공과 함께 지붕이 없는 4륜마차에 탄 채 근위병 1천600여 명과 말 300마리가 참여한 공식 축하퍼레이드인 '군기분열식'을 지켜봤습니다. SBS 2016.06.12 15:54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美가수, 사인회 도중 총격 사망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인 크리스티나 그리미가 사인회 도중 괴한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그리미는 10일 오후 10시께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플라자 라이브 극장에서 콘서트를 마친 뒤 팬들과 만나 사인회를 하던 중 한 남성이 쏜 총에 맞았습니다. SBS 2016.06.12 15:41
중국 남부 홍수 피해 확대…955만 명 이재민, 96명 사망·실종 중국 남부의 비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이틀전 저녁 8시부터 어제까지 광시·광둥성 대부분 지역, 푸젠성 동부, 저장성 서북부와 남부 등에 하루 사이 100∼130㎜의 폭우가 내려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SBS 2016.06.12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