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법원, 브뤼셀테러 주범 아브리니 프랑스 인도 승인 벨기에 법원은 9일 브뤼셀테러의 주범으로 파리테러에도 가담한 것으로 드러난 모하메드 아브리니를 프랑스에 인도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벨기에 연방 검찰은 이날 열린 심리에서 재판부는 프랑스 사법 당국의 아브리니에 대한 체포 영장이 집행 가능하다고 결정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6.06.10 03:41
아우슈비츠 50년 잊힌 희생자 유품 1만6천 점 확인 과거 독일 나치 정권의 집단 강제 수용소였던 아우슈비츠 희생자 유품이 50년 만에 빛을 보게 됐다. 9일 독일과 폴란드 언론에 따르면 폴란드 남부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 기념관은 수용소 희생자 유품 1만6천 점을 찾았다고 밝혔다. 연합 2016.06.10 03:38
뮤지컬 티켓이 100만 원 육박…'해밀턴' 사상 최고가 기록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의 인기 뮤지컬인 '해밀턴'의 입장권 가격이 최고 849달러, 약 98만4천 원으로 올랐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내년 2∼5월에 '해밀턴'을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의 경우 최고 좋은 자리인 프리미엄 좌석의 가격은 849달러로 정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10 03:37
브라질 검찰총장 "제1당 유력 인사들 부패수사 방해 공모 의혹" 브라질 검찰총장이 제1당인 브라질민주운동당의 유력 인사들이 부패수사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거듭 제기하면서 정국이 더욱 불투명한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연합 2016.06.10 03:37
콜롬비아 마약조직 행동대장 유튜브 스타로…희생자 가족 '분노' 콜롬비아 언론과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메데인 카르텔의 행동대장으로 수많은 살인 등을 저질렀던 존 자이로 벨라스케스가 2014년 출소한 뒤 개설한 '참회하는 뽀빠이'라는 동영상 채널의 구독자가 10만 명이 넘어섰습니다. SBS 2016.06.10 03:37
오바마 "힐러리 지지" 선언…15일 위스콘신 지원유세 출격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의 대선 후보로 확정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 대한 지지를 공식으로 선언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클린턴 전 장관의 선거 캠페인 웹사이트와 유튜브에 올린 영상물에서 "클린턴 전 장관보다 대통령 자리에 더 적합한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며 "나는 그녀의 편이다. SBS 2016.06.10 03:36
"트위터 사용자 3천만 명 이메일·암호 암시장서 거래" 트위터 사용자 3천289만 명의 이메일 주소와 암호 등 계정 정보가 유출돼 인터넷 암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개인정보 유출 사례를 조사하는 검색… SBS 2016.06.10 03:36
샌더스 "힐러리와 만나 협력 모색…경선 레이스는 완주" 미국 대선 민주당 경선 후보인 버니 샌더스 상원 의원은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조만간 만나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 SBS 2016.06.10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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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청년들 이스라엘 도심서 총기 난사 이스라엘 텔아비브 도심의 한 식당에서 팔레스타인 청년 2명이 총기를 난사해 4명이 숨졌습니다. 충격적인 테러 당시의 영상이 공개됐는데 민간인을 겨냥한 테러가 확산될 거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6.06.10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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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16' 개막 앞둔 프랑스 '테러 비상사태' 홍수로 곤욕을 치른 프랑스 파리는 유럽최대의 축구축제인 '유로 2016' 개막을 앞두고 테러 비상사태에 돌입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파업으로 인한 쓰레기 대란까지 겹쳐 걱정과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6.06.10 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