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법원, 유사 콜택시 업체 우버에 11억원 벌금형 세계 곳곳에서 불법 논란을 촉발한 유사 콜택시 업체 우버가 프랑스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파리 법원은 지난해 이용이 중단된 우버팝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우버에 80만 유로, 약 10억5천만원의 벌금을 선고했다고 현지 일간지 르피가로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09 23:57
미 오하이오 의료용 대마초 합법화…25번째 주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도 의료용 대마초 사용이 합법화됐습니다. 오하이오 주 정부는 존 케이식 주지사가 이런 내용의 주 법률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09 23:24
전직 영국 총리들 "브렉시트 땐 영국 분열" 오는 23일 브렉시트, 영국의 유럽연합 이탈 국민투표를 2주일 앞두고 영국 분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노동당 출신의 토니 블레어 전 총리와 보수당 출신의 존 메이저 전 총리는 북아일랜드의 얼스터대학에서 열린 한 행사에 함께 참석해 브렉시트는 북아일랜드와 아일랜드 간 국경 통제와 세관 검사를 의미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6.06.09 22:48
폴크스바겐 '디젤 게이트' 자료 은폐 의혹…독일 검찰서 조사 폴크스바겐의 배출가스 눈속임 사건이 터지기 전 관련 자료 파기를 요청한 이 기업의 한 용의자를 상대로 독일 검찰이 수사하고 있다고 일간지 쥐트도이체차이퉁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09 22:48
미 공화의원 "핵합의 점검"…이란, 비자 발급 거부 이란의 핵합의안 이행을 점검하겠다면서 입국 비자를 신청한 미 공화당 소속 하원의원 3명에 대한 비자 발급이 거부됐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장관 명의로 낸 답신에서 "귀하의 이란 입국비자 신청은 관심을 끌기 위한 '떠들썩한 쇼'이지 주권국가를 방문하겠다는 적합한 요청이 아니다"라면서 "미 의원이 다른 나라의 정책을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09 22:48
"IS, 5월 기록적 자폭 테러…한 달간 119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배후를 자처한 자살폭탄 테러가 지난달 급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친IS 성향의 아마크통신은 8일 5월 한 달 동안 IS가 119건의 '순교자 작전'을 수행했다고 집계했다. 연합 2016.06.0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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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 뒤지는 시민들…'석유 부국'의 몰락 남미의 석유부국이었던 베네수엘라가 최악의 경제난을 겪고 있습니다. 굶주린 시민들이 먹을거리를 찾아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 이렇게까지 됐는지 김정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6.06.0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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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진짜 원조"…단오제 놓고 한-중 '기싸움' 배를 띄워 서로 경주를 하고 찹쌀 주먹밥을 만들어 먹는 날, 중국 단오제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단오에 창포 물에 머리 감고 그네를 뛰고 놉니다. SBS 2016.06.0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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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파업, 테러위협까지…'3재' 겹친 프랑스 그런가 하면 내일 개막하는 유럽 축구선수권대회 유로 2016을 앞두고 프랑스에 테러 비상이 걸렸습니다. 게다가 파업의 여파로 쓰레기 대란까지 벌어지고 있어서 대회 분위기가 어수선합니다. SBS 2016.06.0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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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들어온 '수상한 남성'…무차별 총기 난사 이스라엘의 경제 중심지인 텔아비브 도심의 한 식당에서 팔레스타인인 2명이 총기를 난사해 4명이 숨졌습니다. 총격 당시 어떤 상황이었는지 카이로 정규진 특파원의 보도를 보시겠습니다. SBS 2016.06.09 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