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개혁개방 효과'…6∼7세 아동 신장·체중 '껑충' 중국 아동의 평균 신장과 체중이 지난 40년 간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보건당국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09 15:53
[영상pick] 무빙워크 타기 전 꼭 확인할 것은?…'신발 끈' 중국의 슈퍼마켓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아찔한 상황이 포착됐습니다. 현지시간 지난 8일 공개된 이 영상은 중국 허난성 정저우의 한 슈퍼마켓 CCTV 화면입니다. SBS 2016.06.09 15:42
대낮에 납치?…엄마 앞에서 유괴 시도한 간 큰 남성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가게, 주위를 둘러보는 한 남성이 눈에 띕니다. 평범하게 장을 보러 온 줄 알았던 이 남성은 갑자기 어린 여자아이를 납치하려고 합니다. SBS 2016.06.09 15:38
인공지능 통제불능 사태 막는다…구글 '킬 스위치' 개발 중 미국 구글이 고도로 발달한 인공지능이 폭주하는 사태가 생길 때 비상 정지시키는 '킬 스위치'를 개발 중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0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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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경찰 헬기·경찰차 피해가며 추격전 벌인 미국 16세 소년 어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16세 소년이 사륜 오토바이를 타고 경찰과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또래 청소년을 총기로 협박하던 소년은 경찰이 출동하자 사륜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 경찰은 헬기와 경찰차를 동원해 추격에 나섰습니다. SBS 2016.06.09 15:32
IS, 이라크서 2천800년 된 고대사원 또 파괴 이번에 파괴된 조형물은 이라크 북부의 고대도시 님루드에 2천800년 전에 바빌론의 신을 위해 건립된 나부 사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엔 훈련조사연구소는 올해 1월 12일과 6월 3일 인공위성을 통해 촬영한 사진을 비교한 결과 사원 입구에서 광범위한 손상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09 15:26
혐한시위 항의로 무산…일본 각료 "양쪽이 냉정히 대응하길" 고노 다로 일본 국가공안위원장은 혐한시위를 반복한 단체가 최근 가와사키에서 시위를 하려다 시민들의 항의를 받고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교도통신은 고노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최근 제정해 발효된 혐한시위 억제법을 거론하면서 "법의 취지를 이해하고 발언하거나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6.09 15:21
한국, 해킹 취약도 세계 26위…1위는 벨기에 한국이 세계에서 26번째로 해킹에 취약한 나라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1위는 벨기에가 차지했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글로벌 정보 보안업체 '라피드7'이 발표한 국가 해킹노출 지수 보고서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09 15:20
파업·테러 우려에 쓰레기대란까지…유로2016 앞둔 프랑스 비상 2016 유럽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둔 프랑스가 테러 위협과 기록적인 홍수에 시달린 가운데 거리에 쓰레기가 쌓이는 사태를 맞았습니다. 영국 BBC 방송은 파리의 주요 3개 쓰레기 처리시설 노동자들이 노동법 개정에 반대하는 파업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09 15:18
브라질 해변에 펼쳐진 여성 속옷과 사진…집단 성폭행 사건 규탄 항의 지난 6일, 브라질 코파카바나 해변에 사진작가 마르시오 프레이타스가 찍은 사진들이 설치되었습니다. ‘나는 침묵하지 않을 거예요’라는 프로젝트명으로 성폭력 피해 여성 20명의 사진과 함께 피 묻은 여성 속옷 420장을 해변에 전시했습니다. SBS 2016.06.09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