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 알리 장례식 불참…딸 졸업식과 겹쳐 AP통신과 ABC방송 등에 따르면 제니퍼 프리드먼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오바마 대통령 내외는 같은 날 워싱턴에서 있을 딸 말리아의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야 해서 알리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연합 2016.06.08 15:27
몸무게 100g 북극제비갈매기 9만6천㎞ 날아 세계기록 철새의 이동거리가 알려진 것보다 훨씬 길 수 있다는 관측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가디언, 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영국 BBC방송이 조류 관측 프로그램의 하나로 전자칩을 붙인 북극제비갈매기들이 새 기록을 작성했습니다. SBS 2016.06.08 15:24
힐러리-트럼프 서로 직격탄 "자질없다" vs "오바마 재앙의 연장" 미국 민주, 공화 양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도널드 트럼프가 7일 상대를 향해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직격탄을 날리면서 역대 어느 선거보다 거칠고 험한 본선 싸움을 예고했다. 연합 2016.06.08 15:18
페이스북 메신저로 주식투자…영국 업체 젊은층 겨냥 새 서비스 페이스북 메신저로 주식에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가 영국에서 조만간 나올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AJ 벨은 페이스북 메신저를 이용한 주식 거래 서비스를 3개월 안에 시작할 계획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가 7일 보도했다. 연합 2016.06.08 14:54
[영상pick] 세계에서 손꼽히는 아찔한 해변과 공항…왜 저렇게 비행할까? 세계에서 손꼽히는 아찔한 해변, 그리고 위험한 공항이 있습니다. 바로 카리브해 북동쪽 세인트 마틴 섬의 마호 해변과 바로 인접해있는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 이야기입니다. SBS 2016.06.08 14:47
호주 아마추어 보디빌딩 대회서 한국인 임요섭 그랑프리 호주의 권위 있는 아마추어 보디빌딩 대회에서 한국인 임요섭 선수가 대회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임 선수는 지난 5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2016 NABBA/WFF 남반구 챔피언십'에서 가장 경량급인 '클래스 4'에 출전해 1위에 올랐다. 연합 2016.06.08 14:26
중국 산시성에서 2만 명이 뇌물 300억 원 자진반납 화제 중국에서 탄광이 밀집한 산시성에서 2만여명이 모두 300억원이 넘는 부정한 뇌물을 자진반납했다고 해서 화젭니다. 중국 법제만보에 따르면 왕루린 산시성 당서기는 중앙기율검사위원회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지금까지 5천646명이 자신의 기율위반을 고해성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08 14:12
파푸아뉴기니 경찰, 시위대에 발포…4명 사망 7명 부상 파푸아뉴기니 경찰이 총리의 사임을 요구하는 대학생 시위대에 발포하면서 최소 4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했다고 호주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수도 포트 모르즈비의 파푸아뉴기니 대학 캠퍼스를 나서 의사당을 향해 행진하려는 학생들을 직접 겨냥해 총격을 가했다고 호주 ABC 방송이 전했습니다. SBS 2016.06.08 14:11
음료수로 착각해 농약 마신 中아동 2명 숨져 부모들이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떠나고 조부모 손에서 자라는 이른바 '유수아동' 2명이 농약을 음료수로 알고 마셔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6.06.08 13:51
뉴질랜드 경마대회서 경주마 3마리 잇따라 숨져 뉴질랜드에서 열린 경마대회에서 경주마 3마리가 장애물을 뛰어넘다 넘어져 죽었습니다. 뉴질랜드 언론들은 지난 6일 오클랜드 엘러슬리경마장에서 열린 장애물 경마대회에서 경주마 3마리가 장애물을 뛰어넘다 넘어지는 사고로 죽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6.08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