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바오로 2세 교황 '혈액' 유품 또 도난…이번엔 독일 독일 쾰른 대성당에 보관된 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혈액 묻는 천이 사라져 현지 경찰이 도난을 의심하며 수사에 나섰습니다. 슈피겔온라인은 성당의 한 여성 방문객이 일요일인 5일 오전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물품이 사라진 사실을 알아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06 04:43
스위스 '월 300만 원 기본소득 보장' 국민투표서 부결 성인에게 월 300만 원을 조건 없이 주는 기본소득 안을 놓고 치른 스위스 국민투표에서 유권자 10명 가운데 8명이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스위스 언론에 따르면 국민투표 잠정 집계 결과 76.9%가 안건에 반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6.06 04:43
'월 300만원 기본소득' 스위스 국민투표 부결될 듯 어린이를 포함한 전 국민에게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기본소득을 보장하자는 안에 대한 스위스 국민투표가 부결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현지 여론조사기관이 5일 낮 12시 기본소득 등 안건에 대한 국민투표가 종료되고 1시간 후 발표한 조사 결과에서 유권자 78%가 기본소득 법안에 반대했습니다. SBS 2016.06.06 00:05
러 국방차관 "한미 미사일방어 협력, 안정 파괴해선 안돼" 아나톨리 안토노프 러시아 국방차관은 "한국과 미국 간 미사일 방어 협력이 전략적인 안정을 파괴해선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안토노프 차관은 싱가포르 샹그릴라호텔에서 열린 아시아안보회의 본회의에서 주제연설을 통해 "한국은 북한의 미사일을 방어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미국과 협력할 필요가 있다"면서도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6.06.06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