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미·중, 북핵 문제 긴밀한 소통"…전략경제대화 개막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제8차 전략경제대화 개막식 축사에서 "미국과 중국이 한반도 핵 문제를 포함해 세계 주요 이슈에 대해 긴밀한 소통과 협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6.06.06 11:13
뉴질랜드 정치인 "여성 가축 취급하는 나라 사람 이민 안 돼" 뉴질랜드 정치인 "여성 가축 취급하는 나라 사람 이민 안돼" 고한성 통신원 = 뉴질랜드의 야당 지도자가 여성을 가축처럼 취급하는 나라 사람은 이민을 받으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6.06.06 11:12
'두 자녀 정책' 시행 중국에 억대 산후조리원 등장 최근 중국이 전면적인 '두 자녀 정책'을 시행하면서 산모와 갓난아기를 돌봐주는 산후조리원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생활 수준이 향상되고 신생아 수가 늘어난 영향으로,한 달 이용료가 100만 위안이 넘는 최고급 산후조리원까지 등장했습니다. SBS 2016.06.06 10:46
'내 딸 죽인 살인범이 웃는다'…법정에서 몸날린 아버지 연쇄 살인범의 손에 18살 딸을 잃은 미국의 한 아버지가 법정에서 그럼에도 살인범을 용서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을 때, 살인범은 얼굴에 히죽 웃음을 지었고, 그 순간, 이 아버지는 순식간에 법정을 가로질러 피고석에 앉아있던 살인범에게 몸을 날렸습니다. SBS 2016.06.06 10:39
'필리핀 트럼프' 포상금 올리며 "마약상 죽여라" 필리핀에서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이 오는 30일로 다가오면서 총기 남용과 법치 실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두테르테 당선인이 연일 경찰과 군은 물론 시민들에게 범죄 용의자를 현장에서 사살해도 좋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6.06.06 10:36
"동갑 영국여왕 생일 축하 위해"…90세 독일여성 스카이다이빙 세계 최고령 현역 체조선수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90세 독일 여성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습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요한나 쿠아스 오전 독일 라이프치히 인근 상공 비행기에서 뛰어내렸습니다. SBS 2016.06.06 10:36
美 LA 북서쪽 칼라바사스서 산불…여의도 면적 태워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북서쪽, 부촌 지역인 칼라바사스에 산불이 번지면서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LA 카운티 소방국은 산불 진화작업에 나선 소방관 3명이 다쳤고, 상업용 건물 1채와 주택 2채가 불에 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06 10:04
'길바닥에 신호등'…지구촌 '보행중 스마트폰' 안전대책 백태 스마트폰에 정신 팔려 앞을 보지 않고 걷는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구촌 곳곳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짜내고 있습니다. AFP 통신과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는 '지면 신호등 기술' 시험에 25만 호주달러를 투입합니다. SBS 2016.06.0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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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한국은 쓰레기"…日 혐한시위 사라질까? ▷ 한수진/사회자: 일본에서 지난 3일부터 혐한 시위를 규제하는 헤이트 스피치 대책법이 시행됐습니다. 어제 법 시행 이후 첫 혐한 시위가 열렸는데요, <글로벌 뉴스> 오늘은 일본의 혐한 시위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SBS 2016.06.06 09:45
美 LA 북서쪽 칼라바사스서 산불…여의도 면적 태워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북서쪽에 위치한 부촌 칼라바사스 지역에서 산불이 확산하면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6일 LA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산불 진화작업에 나선 소방관 3명이 부상해 치료를 받았으며, 상업용 건물 1채와 주택 2채가 소실됐습니다. SBS 2016.06.06 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