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 악토베에 테러 적색경보…"40여 명 사상" 이슬람권 단식 성월인 '라마단'을 하루 앞두고 중앙아시아 이슬람 국가 카자흐스탄에서 발생한 무장 괴한들의 테러 공격으로 테러범들을 포함, 최소 17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6.06 22:33
"IS, 팔루자 탈출 민간인 사살·성노예 거부 여성 화형" 이라크와 시리아의 주요 거점에서 군사적 압박을 받는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공포로 몰아넣는 수법으로 민심 동요를 억누르고 있다. 연합 2016.06.06 21:57
동영상 기사
동갑내기 여왕 위해…'점프' 한 90세 할머니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식에서 영국 여왕이 스카이다이빙을 하면서 스타디움에 나타난 모습 기억하시는지요. 물론 연출이었지만 이게 불가능하지 않단 걸 보여준 90세 할머니가 있습니다. SBS 2016.06.06 19:51
동영상 기사
월 3백만 원 '공짜 소득' 거부한 스위스 국민 스위스가 국민들에게 매달 300만 원씩 주는 법안을 두고 국민투표를 실시했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국민의 80%가 반대하면서 부결됐습니다. 의아한 결과의 이유는 뭔지, 김정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6.06.06 19:39
동영상 기사
美 경고에 中 "생각 다를 수도"…날선 신경전 대북 제재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과 중국이 미묘한 갈등을 빚고 있는 시점에 두 나라가 고위급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미국은 북핵 문제에 보조를 맞춰달라고 중국에 요구했고, 중국은 의견은 나라마다 얼마든지 다를 수 있다며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SBS 2016.06.06 19:24
'미스 USA'에 26세 여군 중위…"참전군인 위해 활동할래요" 올해 '미스 USA'의 왕관이 26세 여군에게 돌아갔습니다. 5일 밤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2016 미스 USA 선발대회에서 미스 워싱턴DC 데샤우나 바버가 우승했습니다. SBS 2016.06.06 17:48
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스파이더맨 옷 입고 도시 활보…깜짝 놀란 정체 스파이더맨 복장을 한 남자, 이대로 집을 나섭니다. 워낙 튀는 복장을 해서인지 가는 곳마다 사진을 찍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는데요. 스파이더맨이 지하철을 타고 도착한 곳은 멕시코의 한 유명 국립대학교입니다. SBS 2016.06.06 17:26
암투병 사망 친구의 여섯 자녀 선뜻 맡아준 따뜻한 우정 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던 30대 미혼모가 여섯 자녀를 두고 눈을 감지 못하고, 고민 끝에 친구에게 아이들을 부탁했고, 친구는 이를 선선히 받아들였습니다. SBS 2016.06.06 17:25
[생생지구촌] LED로 만든 '블랙홀 효과'…짜릿한 워터 슬라이드 아주 신기한 물놀이기구입니다.한 남자가 워터 슬라이드로 뛰어들자 눈앞으로 초현실적인 풍경들이 계속해서 펼쳐집니다.투명한 구간이 있어 외부 풍경도… SBS 2016.06.06 16:49
[생생지구촌] 신비로운 수중동굴 탐험…감춰진 환상 절경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같이 따라가 볼까요?지금부터 노르웨이 출신의 잠수부를 따라 숨 막히는 수중동굴의 세계로 떠나보겠습… SBS 2016.06.06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