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UCLA 총격범 노트에 '살생부'…전형적 '증오ㆍ계획범죄'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에서 교수를 총격 살해하고 자살한 용의자의 노트에서 살해 대상을 지목한 '살생부'가 발견돼 범행 동기가 증오에 따른 계획 범죄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SBS 2016.06.03 04:35
[슬라이드 포토] 폭우로 물에 잠긴 프랑스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6.03 04:21
파벌싸움에 49명 숨진 멕시코 교도소서 또 폭동…"3명 사망" 지난 2월 수감자 간 파벌 다툼으로 49명이 숨졌던 멕시코 교도소에서 다시 폭동이 일어나 3명이 죽고 19명이 다쳤습니다. 멕시코 누에보 레온 주의 주도인 몬테레이 인근에 있는 토포 치코 교도소에서 재소자 간 충돌이 일어나 교정 당국이 2분 만에 진압했지만,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6.06.03 04:15
국제유가, OPEC 생산량 할당 실패에도 상승…WTI 0.3%↑ 2일 국제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의 생산량 상한 설정 실패에도 미국의 원유 재고량이 줄었다는 발표에 힘입어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 7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6센트 오른 배럴당 49.17달러에 마감했다. 연합 2016.06.03 04:08
美 국무부, 올해도 북한 테러지원국서 제외…8년째 미국이 올해에도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미 국무부는 현지시간으로 2일 의회에 제출한 '2015년 국가별 테러보고서'에서 이란과 수단, 시리아 등 3개국을 '테러지원국'(State Sponsors of Terrorism)으로 지정했습니다. SBS 2016.06.03 03:10
'흑인이라 안돼'…에어비앤비, 인종차별 숙박업주 퇴출 숙박공유 서비스인 에어비앤비가 인종차별 숙소 제공자를 자사 리스트에서 퇴출했습니다. USA 투데이에 따르면, 에어비앤비는 예약 손님 중 흑인을 차별한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한 숙소 공유업자를 자사의 제공 리스트에서 제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6.06.03 03:00
"프린스 사망은 아편계 약물 과다복용 때문" 미국 팝가수 프린스의 사망 원인이 아편계 약물 과다복용인 것으로 검사 결과 드러났다고 AP통신이 수사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프린스는 4월 21일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지역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6.06.03 02:57
"미국, 사드배치 곧 발표 예상"…주말 韓美 국방 협의 미국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의 한반도 배치 계획이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은 '2016 아시아안보회의' 참석차 싱가포르로 향하는 전용기 안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는 4일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만나 사드 배치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미국 군사전문매체인 '브레이킹 디펜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03 02:36
美 사이클선수, '지카 우려' 리우 올림픽 첫 불참 선언 미국 사이클선수 티제이 반 가데렌이 지카 바이러스 감염을 우려해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에 불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운동선수가 지카 우려로 리우 올림픽에 불참하겠다고 선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미국 언론들이 2일 전했다. 연합 2016.06.03 02:31
독일 검찰, IS 가담 시리아인 적발…"테러 모의 혐의" 독일 연방검찰은 2일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에 가담해 테러를 모의한 혐의로 시리아인 3명을 체포했다. 연방검찰은 성명을 통해 뒤셀도르프에서 테러 공격을 모의한 혐의로 이들 3명을 이날 오전 각기 다른 독일 내 3곳에서 붙잡았다고 발표했다. 연합 2016.06.03 0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