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법원, 한국여성 3명 성폭행범에 징역 18년6월형 호주에서 여행하며 일하는 한국 여성들을 유인해 성폭행을 일삼은 호주 40대 남성에게 징역 18년6월이 선고됐다. 호주 브리즈번 법원은 3일 성폭행범 아시라프 카말 마카리가 "약한 사람들을 이용하는 진짜 약탈자"라며, 공동체는 그로부터 보호받을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연합 2016.06.03 17:23
카타르 이주노동자 숙소서 불…11명 사망 카타르에 있는 이주 노동자 숙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11명이 사망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AP통신이 3일 보도했다. 카타르 내무부가 트위터에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1일 밤 카타르 남부 아부 사므라 지역의 한 이주노동자 전용 숙소 건물 한 채에서 불이 났다. 연합 2016.06.03 17:02
"80세에도 끄떡없어요" 59년 근속 美 할머니 승무원 복장을 갖춘 채 캐리어를 끌고 게이트로 향하는 모습, 여느 스튜어디스와 똑같은 모습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여든이라면 어떨까요. 80세의 나이로도 현역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미국 최고령 승무원이 화제입니다. SBS 2016.06.03 17:02
러 "올해 이란에 S-300 방공미사일 4개 포대분 공급" 러시아가 올해 말까지 이란에 S-300 방공미사일 4개 포대 분량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러시아 국영무기수출업체 사장이 3일 밝혔다. 국영무기수출업체 '로스테흐' 사장 세르게이 체메조프는 이날 현지 일간 '코메르산트'와의 인터뷰에서 "일부 미사일 시스템 구성품은 이미 이란에 전달됐으며 올해 말까지 전체 계약분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6.06.03 17:00
"트럼프 아닌 세금 때문에" 미국인 시민권 포기 급증 시민권을 포기하는 미국인이 늘어나는 현상은 공화당의 유력한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아닌 세금 부담 때문이라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 보도했다. 연합 2016.06.03 16:50
'재클린 몰래'…케네디 대통령이 쓴 연애편지 경매 2일 AP통신과 미 일간 보스턴글로브 등에 따르면 보스턴의 경매업체 RR옥션은 오는 16일 케네디 대통령이 집안의 오랜 친구이자 화가, 미 중앙정보국 요원의 아내였던 메리 핀쇼 마이어에게 쓴 4장짜리 연애편지를 온라인 경매에 부친다. 연합 2016.06.03 16:48
中언론 '화웨이 조사' 신속 보도…"미국이 검은손" 긴장·불쾌감 미국 상무부가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에 북한 등 제재 대상국과 거래한 내역을 제출하라고 요구한 데 대해, 중국 매체들은 이를 주요뉴스로 전하며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습니다. SBS 2016.06.03 16:42
中서 '어린이날 선물 절도' 안타까운 모정에 온정의 물결 중국에서 신장병을 앓는 딸을 위해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훔치다 체포된 어머니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되면서 온정의 물결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장쑤성 난징의 한 슈퍼마켓에서 치킨과 동화책을 훔쳐 달아나던 한 여성이 직원에 적발돼 공안에 넘겨졌습니다. SBS 2016.06.0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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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120kg 자이언트 판다의 새끼 몸무게는?…벨기에, 판다 '하오하오' 출산 중국이 유럽연합 친선외교 사절로 벨기에에 선물한 판다가 새끼를 낳았습니다. 벨기에 파이리 다이자 동물원은 2일 암컷 자이언트 판다 하오하오가 전날 밤 새끼 한 마리를 낳았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6.06.03 16:37
[생생지구촌] 버튼만 누르면 출근 준비 끝…기발한 상상 매일 아침 출근 준비가 힘들다 하는 분들, 혹시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기발한 발명품과 함께하는 유쾌한 아침 확인해보시죠.알람시계가 울리자 이… SBS 2016.06.03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