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北 자금세탁우려국' 지정에 "독자적 제재 반대" 중국 정부는 미국이 북한을 '주요 자금세탁 우려 대상국'으로 지정하고 북한의 국제금융 거래를 제한한 데 대해 특정 국가의 독자적 제재를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02 17:02
이란 여배우, 페미니즘 문신 논란에 공개 고백 "페미니스트 맞다" '이란의 내털리 포트먼'으로 불리는 이란 여배우 타라네 알리두스티가 최근 불거진 페미니즘 논란에 "나는 페미니스트가 맞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SBS 2016.06.02 16:56
홍콩 전문가 "中, 北 핵실험 자제하면 자체 대북제재 완화할 것" 중국이 북중 관계 개선을 위해 북한이 핵실험을 재개하지 않을 경우 자체적으로 시행한 대북 제재를 완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장바오후이대 정치학 교수는 2일 연합뉴스와 한 전화 인터뷰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을 방문한 리수용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난 것은 작년 10월 류윈산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 중국을 방문한 이후 전개된 관계 개선 노력과 같은 맥락"이라며 "앞으로 북중 관계가 뚜렷하게 개선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연합 2016.06.02 16:51
'고소왕 트럼프' 소송 건수만 3천500건…부동산·세금 분쟁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수천 건의 법적 분쟁에 휘말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일간 USA투데이는 지난 30년간 미 연방법원과 33개 주 법원에 트럼프 개인과 소유 기업이 연관된 소송 건수를 조사한 결과 3천500건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02 16:50
"사람들이 지구를 함부로 대해요"…6살 마르의 남다른 지구 사랑 지구 때문에 울었다고 자신을 소개하는 이 소년은 미국 워싱턴주에 사는 6살 헨리 마르입니다. 마르는 왜 지구 때문에 울었던 걸까요? 지난 25일, 마르는 학교에서 아기 박새가 쓰레기를 먹는 영상을 봤습니다. SBS 2016.06.02 16:49
케이크 테러?…난민 수용 문제로 몸살 앓는 독일 빨간 옷을 차려입은 여성, 무슨 일인지 얼굴과 손이 초콜릿 케이크로 뒤덮였습니다. 이 여성은 독일 좌파당 소속 의원 사라 바겐크네크입니다. 지난 28일 마그데부르크에서 열린 좌파당 회의에서 누군가 그녀를 향해 케이크를 던졌습니다. SBS 2016.06.02 16:48
中언론인 "中매체가 핵문제 보도 안한 건 북중해빙 안 됐다는 뜻" 중국 관영 매체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리수용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간 회담 내용 가운데 핵 문제를 보도하지 않은 것은 북중 관계가 아직 해빙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합 2016.06.02 16:45
프랑스·독일 등 유럽에 폭우로 침수피해 잇따라 최근 프랑스와 독일, 오스트리아 등에 폭우가 계속되면서 범람과 침수 피해 등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의 경우 5월 중 강수량이 150년 만에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파리 등 수도권과 루아르 강 연안 중부 지역에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6.06.02 16:34
中 알리바바, 170만 개 경기장 '스마트 스타디움'으로 바꾼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가 중국 전역의 170만개 스타디움에 인터넷 서비스를 접목하는 계획에 착수했다. 2일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알리바바의 스포츠자회사인 알리스포츠는 파트너들과 함께 100억 위안의 자금을 투자해 중국 도시에 산재한 스타디움에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 스마트 스타디움으로 꾸밀 계획이다. 연합 2016.06.02 16:32
北 리수용, 사흘간 방중 마치고 귀국 리수용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2일 오후 2박 3일간의 방중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리 부위원장은 북한의 방중 대표단과 함께 베이징… 연합 2016.06.02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