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부회장 "노동계 야권 활용해 기업 투쟁 강화" 김영배 한국경영자총협회 상임 부회장은 "20대 국회가 여소야대 구도로 바뀌자 노동계가 야권을 활용해 재벌개혁을 재차 정치이슈화시키고 이를 투쟁동력으로 활용하려 한다"고 노동계를 비판했습니다. SBS 2016.05.26 09:15
SM그룹-채권단, SPP조선 매각협상 최종 결렬 채권단 공동관리를 받는 SPP조선 매각 협상이 최종 결렬됐습니다. 인수에 관심을 보였던 SM, 삼라마이더스 그룹과 채권단은 추가 가격 협상에서 최종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SBS 2016.05.26 09:13
편의점도 '유커 특수'…숙취해소제·미지근한 음료 '불티' 지난해 메르스의 영향으로 급감했던 중국인 관광객이 최근 다시 밀려들면서 편의점도 '유커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편의점 씨유에 따르면 올해 들어 4월말까지 중국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8%나 늘었습니다. SBS 2016.05.26 07:59
대기업 연봉 6천7백만 원…중소기업보다 2천5백만 원 더 번다 매출 1조 원이 넘는 대기업에 다니는 직원이 매출 1천억 원 미만 중소기업 직원보다 한 해 2천5백만 원가량 더 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2만기업연구소가 최근 2년간 '매출 기준 국내 2천 대 기업 직원 평균 보수'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2천 대 기업 평균 연봉은 전년보다 4.9% 오른 4천730만 원, 월급은 394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6.05.26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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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결국 법정관리…조선 3사 미래 불투명 한때 세계 4위였던 STX 조선해양이 수조 원의 자금을 쏟아붓고도 결국, 법정관리를 받게 됐습니다. 구조조정을 협의 중인 다른 조선회사 3곳 역시 미래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SBS 2016.05.26 07:48
대기업 연봉 6천700만 원…중소기업보다 2천500만 원 더 번다 매출 1조 원 넘는 대기업에 다니는 직원이 매출 1천억 원 미만 중소기업 직원보다 한 해 2천500만 원 정도 더 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준으로 가르면 대기업 평균 연봉은 6천700만 원, 중소기업은 4천200만 원입니다. SBS 2016.05.2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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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세계 4위였는데…'STX 조선' 법정관리 전환 STX 조선해양이 결국 법정관리를 받게 됐습니다. 한때는 세계 4위였던 조선사에 4조 원 넘는 돈이 들어갔지만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였습니다. 손승욱 기자입니다. SBS 2016.05.26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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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3사' 유례없는 자구책에도…불황 장기화되나 이런 채권금융단의 강수에 지금 구조조정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나머지 조선 빅 3, 현대, 삼성 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은 상당히 긴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6.05.26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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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 5천억 원 삼키고…'STX조선' 결국 법정관리 한때 세계 4위의 조선사였던 STX조선이 결국 법정관리에 들어갑니다. 그동안 이 조선사를 살린다고 채권단이 쏟아부은 돈이 무려 4조 5천억 원인데 모두가 물거품이 됐습니다. SBS 2016.05.26 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