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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남부 사이클론 강타…25만 명 고립 무서운 사이클론이 방글라데시를 강타했습니다. 신발도 제대로 챙겨 신지 못하고 몸만 대피한 사람들. 풍속이 시간당 88km에 달하면서 지붕은 종잇장처럼 구겨지거나 날아가 버렸고요, 도로는 물론 제방도 다 무너져버렸습니다. SBS 2016.05.2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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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위에 '대롱대롱'…새끼 판다들의 일상 새끼 판다의 모습은 언제봐도 귀엽죠. 중국 자이언트 판다 연구센터가 새끼 판다들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새끼 판다 한 마리가 나무 위에 간신히 매달려 있습니다. SBS 2016.05.2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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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할머니 교통사고…20여 명이 힘 합쳐 구조 중국 광저우 거리입니다. 경찰, 행인 할 것 없이 모두 몰려들어 승합차를 들어 올리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20여 명이 힘을 합친 끝에, 구조대원이 승합차 밑에서 할머니 한 명을 구조해 내는 데 성공합니다. SBS 2016.05.2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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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우주 왕복선 연료탱크 박물관 '운반 작전' 지금 보고 계신 게 우주 왕복선의 연료 탱크입니다. 얼핏 보면 거대한 총알 같기도 한데요, 이 초대형 연료탱크가 박물관에 전시된다고 합니다. 우주왕복선 엔데버호의 초대형 연료탱크입니다. SBS 2016.05.2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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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니엘 블레이크' 칸 황금종려상 수상 올해 칸 영화제에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은 영국 좌파성향의 노장 감독인 켄 로치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에 돌아갔습니다. '나, 다니엘 블레이크'는 평생을 목수 일을 하다 건강 악화로 일을 하지 못하게 된 다니엘 블레이크가 실업보험을 타기 위해서 애쓰는 과정을 그리며 영국의 관료주의와 복지제도의 맹점을 비판했습니다. SBS 2016.05.23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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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기 수색에 잠수함 투입…"조종실 창문 결함" 지중해 상공에서 추락한 이집트 여객기의 사고 원인을 밝혀줄 블랙박스를 찾기 위해서 잠수함까지 투입됐습니다. 추락 직전에 사고 여객기 조종실에서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는 추측도 나왔습니다. SBS 2016.05.23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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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권자 57% "트럼프·클린턴, 비호감" 미국 대선은 클린턴과 트럼프에 맞대결로 굳어지고 있지만, "둘 다 싫다. 둘 다 역대 최고의 비호감"이란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6.05.23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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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실 연기감지·창문 결함"…블랙박스 수색 주력 지중해에 추락한 이집트 여객기에 블랙박스를 찾기 위해서 잠수함이 투입됐습니다. 추락 직전에 조종실에 연기가 감지됐고, 창문에도 결함이 생긴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6.05.23 06:21
브라질 리우주는 '경찰의 무덤'…올해 39명 사망 2016년 하계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가 '경찰의 무덤'이라는 오명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두 지 상파울루는 의회 국정조사 자료를 인용해 올해 들어 지난 13일까지 39명의 경찰관이 살해됐다고 보도 했습니다. SBS 2016.05.23 04:48
힐러리 "부통령 러닝메이트로 성공한 기업인에 매우 관심" 미국 민주당의 사실상의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부통령 러닝메이트로 기업인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억만장자이자 부동산재벌인 공화당의 사실상의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에 비해 경제 분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주자라는 이미지를 상쇄하고 지지기반을 확장하기 위한 구상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SBS 2016.05.23 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