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지금은 멍 때리는 중'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5.2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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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때 이른 더위 계속…자외선·건조 주의보 서울과 경기 곳곳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는 오늘 오후 6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내일까지는 때 이른 고온현상이 계속되겠는데요, 오늘보다는 기온이 조금 내려가긴 하겠지만, 내일도 서울과 광주의 한낮 기온은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SBS 2016.05.2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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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름 김보라"…'한강 번역가'에 포상 검토 얼마 전 세계 3대 문학상의 하나인 맨부커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 씨가 훌륭한 번역가를 만난 것이 행운이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는데요, 한국 문학의 세계 진출에 도움을 준 이 20대 외국인 번역가에게 우리 정부가 포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SBS 2016.05.2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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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조현병 환자 50만 명…80%는 '방치' 이번 사건의 피의자처럼 조현병, 즉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환자는 국내에 50만 명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한 번이라도 병원에 간 적이 있는 경우는 2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5.22 20:09
주말 탄력 '곡성' 400만명 넘게 봤다 개봉 2주차를 맞은 영화 '곡성'이 누적관객 수 4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곡성'은 공식 개봉 10일 만인 지난 21일 기준 누적관객 수 405만 3천 865명을 기록했다고 영화진흥위는 밝혔습니다. SBS 2016.05.22 18:58
서울 서남권에 오후 5시 오존주의보 발령 서울시는 오늘 오후 5시를 기해 서남권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오후 5시 현재 시간당 오존 농도가 양천구 0.128ppm입니다. 오존주의보는 대기 중 오존 농도가 1시간 평균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됩니다. SBS 2016.05.22 17:46
항생제, 콜레라균 증식 환경 조성 확인 항생제를 복용하면 장내 미생물 군집이 바뀌고, 장 질환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이 동물 실험 결과 확인됐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연세대 의대 윤상선 교수팀이 쥐에게 항생제를 먹이자 장내 미생물이 바뀌었고, 그 결과 콜레라균에 잘 감염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22 16:06
대작 화가에 그리게 한 그림…'조영남 원작' 단정 못 해 춘천지검 속초지청은 조영남 씨의 대작 화가 송 모 씨가 조 씨에게서 받아 대신 그린 그림의 원본이 조 씨의 원작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이 부분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2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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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한여름 같은 무더위…화요일부터 누그러져 즐거운 휴일 보내고 계신가요? 때 이른 한여름 같은 날씨에 무척 더우시죠. 무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다가 화요일부터 누그러지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한낮 기온 무려 33도까지 오르겠고요, 내일은 29도,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 화요일에는 21도로 떨어지겠습니다. SBS 2016.05.2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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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북적북적 43 : 김애란 '두근두근 내 인생' "아버지가 묻는다.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이 되고 싶으냐고. 나는 큰 소리로 답한다. 아버지, 나는 아버지가 되고 싶어요. 아버지가 묻는다. SBS 2016.05.22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