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버배치 등 영국 유명인 282명 공동 호소문 "EU 잔류 선택해야" 영국의 문화예술계 유명인사 282명이 내달 23일 유럽연합 잔류·이탈 국민투표에서 EU 잔류에 투표해줄 것을 호소했다. 이들은 20일자 일간 텔레그래프에 낸 공동 호소문에서 "EU를 떠나는 것은 창의적 산업에서 일해온 영국의 수백만명에게는, 그리고 영국 문화의 공명으로 혜택을 입는 국내외 더 많은 수백만명에게는 미지의 곳으로 떨어뜨리는 것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연합 2016.05.21 02:16
트럼프 캠프 선대위원장 "트럼프 바뀔 것…힐러리 비호감 공격"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의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캠프의 본선 선대위원장인 폴 매나포트가 19일 "트럼프가 바뀔 수 있다"며 변화를 예고했다. 연합 2016.05.21 02:15
이탈리아 220만 가구, 노동수입 없어…7가구 중 1가구 꼴 이탈리아에서 총 220만 가구가 노동수입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탈리아통계청은 20일 보고서를 내놓고 지난 해 전체 가구의 14.2%에 해당하는 220만 가구가 노동으로 얻는 수입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6.05.21 02:15
이집트기 미스터리 증폭…"테러 같은데 소행 자처·폭발도 없다" 이집트 여객기가 지중해에 추락한 이유가 여전히 미궁에 빠진 채 온갖 추측이 나오고 있다. 20일 여객기 잔해 일부가 지중해 상에서 발견되고 일단 테러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 가운데 기내 폭발 사고 가능성뿐만 아니라 납치, 조종사의 고의적 조작, 기술적인 결함 등 모든 가정이 열린 상태다. 연합 2016.05.21 02:15
트럼프 "英총리실서 방문 초청"…캐머런, 트럼프에 화해 제스처 미국 공화당 사실상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는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자신의 방문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20일 미국 방송 MSNBC와의 인터뷰에서 "그들이 다우닝 10을 방문해 달라고 요청했다. 연합 2016.05.21 01:30
파리테러 주범 압데슬람 프랑스 첫 공판서 침묵 파리테러 주범 살라 압데슬람이 프랑스 이송 후 20일 열린 첫 파리테러 공판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면서 침묵했다고 현지 일간지 르피가로가 보도했다. 연합 2016.05.21 01:30
이라크 반정부 시위대 그린존 난입…"개혁내각 구성" 요구 조속한 개혁 내각 구성을 요구하는 이라크 반정부 시위대 수백명이 20일 정부 청사와 외교 공관이 모인 바그다드 그린존에 난입했다. 시위대 일부는 총리실까지 진입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연합 2016.05.21 01:30
미국인 신용카드 빚 1조 달러 육박…금융위기 직전 수준 미국인의 신용카드 빚이 다시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넘보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연방준비제도의 자료를 인용해 3월 말 현재 미국에서 미결제된 신용카드 잔액이 9천520억 달러 우리돈 약 1천134조 원에 이르렀다고 현지시간 어제 보도했습니다. SBS 2016.05.21 01:30
미 CDC "지카바이러스 감염 미국인 임신부 279명" 미국 전역에서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미국인 임신부가 모두 279명으로 집계됐다고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현지시간 어제 발표했습니다. 미국인 임신부의 지카 바이러스 감염 통계를 CDC에서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6.05.21 01:30
유럽증시 원자재주 강세로 상승…런던 1.70%↑ 유럽 주요 증시는 20일 원자재주 강세와 미국 경기지표 호조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70% 오른 6,156.32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6.05.21 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