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보수논객 초청…'편향적 기사 노출 논란' 진화 미국 최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인 페이스북이 보수층이 선호하는 기사 노출을 제한했다는 의혹을 잠재우기 위해 보수 논객들과 회동을 한다. 미국의 경제매체 CNN머니는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가 강경보수 논객 글렌 벡과 폭스뉴스 여성앵커 데이나 페리노를 오는 18일 페이스북 본사로 초청했다고 15일 보도했다. 연합 2016.05.16 12:10
트럼프, 강달러에 경고…1990년 이후 굳어진 미국 외환정책 '흔들'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가 최근 몇 달간 강달러에 대한 경고를 일관되게 내놓으면서 1990년대 이후 고수해온 미국 정부의 강달러 옹호 정책에 반기를 들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6.05.16 12:05
"아버지의 생활습관도 태아 건강에 영향" 아버지의 평소 생활습관도 태아의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가 점점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미국 조지타운 대학 의과대학 생화학·세포생물학교수 요안나 키팅스카 박사는 어머니는 물론이고 아버지의 음주, 연령 같은 환경적 요인도 태아의 출생결함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5.16 11:59
중국 저장성 앞바다서 어선 침몰한듯…17명 실종 중국 저장성 앞바다에서 17명이 탄 어선이 침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국 저장일보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8시 저장성 앞바다에서 저장 다이산현에서 출항한 225톤 규모 어선이 실종돼 해양당국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SBS 2016.05.16 11:52
"EU, 구글에 역대 최대 4조 원 과징금 부과 예정" 유럽연합이 반독점 규제를 위반했다며 구글에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구글에 과징금 약 30억 유로 우리돈으로 약 4조 원을 물릴 예정입니다. SBS 2016.05.16 11:31
中 중학교 교장·교사들, 학생급식 1년 이상 공짜로 먹다 처벌 중국 산시성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들이 1년 이상 학생급식을 공짜로 먹다가 적발돼 교장 등 3명이 처벌됐다. 16일 관영 신화망시 한빈중학 교사 81명이 별도의 식사비용을 내지 않고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정부 보조 급식을 이용한 사실이 드러나 교장 등 3명이 교육청으로부터 면직처분 및 경고를 받았다. 연합 2016.05.16 11:01
토머스 제퍼슨 전 미국 대통령 머리카락 805만 원에 팔려 미국의 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의 머리카락이 경매에서 6천875달러 우리돈으로 약 805만 원에 팔렸습니다. 미국 경매회사 헤리티지옥션에 따르면 제퍼슨의 머리카락 14가닥이 그가 죽은 지 190년 만에 경매에 출품됐습니다. SBS 2016.05.1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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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곡예 선보이다 '쿵'…에어쇼 중 비행기 추락 미국 남부 애틀란타의 에어쇼 현장입니다. 아슬아슬한 곡예를 선보이고 있는 비행기 한 대. 그런데 이 비행기가 갑자기 땅으로 추락합니다. 그리고는 검은 연기에 휩싸이는 모습인데요, 이 사고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14일 일어났습니다. SBS 2016.05.1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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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누가 오래 버티나…'플랭크' 세계 신기록 운동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플랭크'라는 동작, 잘 아실 겁니다. 오래 버티기 쉽지 않은 동작인데요, 새로운 세계 기록이 나왔습니다. SBS 2016.05.16 10:21
트럼프 외교보좌역 "동맹인 한국 포기 안 해…한미FTA 원점 재검토"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로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의 외교 담당 보좌역인 왈리드 파레스 미국 BAU 국제대학 부총장은 "어떤 일이 있어도 동맹인 한국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6.05.16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