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임시공휴일 덕에 64%나 매출이 늘었다고요? 5월 6일은 임시공휴일이었습니다.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까지 나흘간의 황금연휴. 누구나 지갑을 조금씩 더 열었고, 유통업계는 특수를 누렸습니다. 덕분에 내수 활성화 효과가 있었다고, 정부도 업계도 입을 모았습니다. SBS 2016.05.15 09:52
임시공휴일 지정했더니 국내보다 해외 카드 사용 더 늘어 정부가 내수 진작을 위해 지난 6일을 임시공휴일로 정했지만, 정작 카드 사용액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 국민카드가 연휴였던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이용 금액을 집계한 결과, 국내 결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 증가한 반면, 해외 결제액은 10.9% 늘어났습니다. SBS 2016.05.15 09:37
국민 94% "현재의 경제구조, 대기업에 유리" 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은 현재의 경제 구조가 대기업에 유리하게 돼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만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4.4%가 현 경제구조가 대기업에 편향돼 있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6.05.15 09:36
상공회의소 "내년부터 생산가능인구 감소 시대 돌입" 한국 경제가 내년부터 생산 가능 인구가 줄어드는 이른바 '인구 오너스' 시대에 들어갈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통계청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의 15세에서 64세 생산 가능 인구는 올해 3천704만 명에서 내년 3천702만 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6.05.15 09:21
한진해운·현대상선 회사채 '폭탄 돌리기'…당국 모니터링 강화 유동성 위기를 맞아 채권단 공동관리에 들어간 한진해운과 현대상선 회사채에 투기성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특히 만기가 얼마 남지 않은 회사채를 중심으로 가격이 급등락하는 '폭탄 돌리기' 양상이 나타나 금융당국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연합 2016.05.15 06:45
신동빈,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롯데 투자확대 협의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은 오는 16일 오전 국빈 방한하는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면담하고 백화점과 마트 등 롯데그룹 계열사의 현지 투자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한다. 연합 2016.05.15 06:40
임시공휴일 지정했더니 국내보다 해외 카드 사용 더 늘어 정부가 내수진작을 위해 지난 6일을 임시공휴일로 정하고 나흘간의 연휴를 만들었지만, 정작 카드사용액 증가율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5.15 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