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지구촌] 악명 높은 절벽 위 자전거 질주…아찔한 도전 기암괴석이 가득한 높다란 절벽 위에서 자전거로 질주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닐 텐데요, 이런 간담 서늘한 도전에 나선 강심장들 만나보시죠.울퉁불퉁하고 가파르고 심지어 엄청난 높이의 바위 위를 질주 중인 산악자전거 선수들입니다. SBS 2016.05.15 07:15
NBA 댈러스 구단주 마크 큐반도 '트럼프 대항마'로 거론 억만장자 투자자이자 미국 프로농구 댈러스 메버릭스의 구단주인 마크 큐반이 트럼프에 맞설 제3의 후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가 당 대선후보가 되는 데 반대하는 공화당 일부 인사들이 큐반과 최근 접촉했다고 보고했습니다. SBS 2016.05.15 06:16
"여긴 미국이라고"…히잡 강제로 벗긴 미국 남성 유죄 인정 비행기 내에서 무슬림 여성의 히잡을 강제로 벗긴 미국 남성이 유죄를 인정했다. 14일와 USA 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거주하는 질 파커 페인은 전날 미국 법무부와의 사전형량 조정 심사에서 무슬림 여성의 종교적 신념 행사를 방해한 죄를 순순히 인정했다. 연합 2016.05.15 04:27
美시카고 교외서 한인여성 4명, 매춘 등 혐의로 체포 미국 시카고 남서부 교외 지역인 듀페이지 카운티에서 한인 여성들이 매춘 및 무허가 마사지 영업을 하다 당국에 적발됐다. 14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신모씨를 비롯한 4명의 40대 한인 여성들은 시카고 근교 윌로우브룩의 '파인 트리 스파'에서 불법 영업을 하다 전날 기습 단속을 받고 체포됐다. 연합 2016.05.15 04:27
트럼프, 전화인터뷰 도중 과거 대변인행세 질문에 그냥 '뚝'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언론과 전화 인터뷰를 하던 도중 곤란한 질문이 나오자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 구설에 올랐다. 연합 2016.05.15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