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암괴석이 가득한 높다란 절벽 위에서 자전거로 질주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닐 텐데요, 이런 간담 서늘한 도전에 나선 강심장들 만나보시죠.
울퉁불퉁하고 가파르고 심지어 엄청난 높이의 바위 위를 질주 중인 산악자전거 선수들입니다.
자칫 떨어질 것 같은 긴장감 속에서도 아주 능숙하게 자전거를 타고 있는데요, 그냥 두 발로 걸어가도 쉽지 않을 길인데 그 와중에 쉴 새 없이 자전거 주행 기술들까지 뽐내고 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출신의 유명 선수들인데요, 험준한 지형으로 악명 높은 미국 유타 주의 절벽지대를 찾아서 이런 스릴만점 도전을 펼친 겁니다.
‘아차’하는 순간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위험한 지형인데 선수들의 운동신경과 배짱이 이 절벽을 지배해버린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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