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리커창, 6.5%이상 성장에 자신감…"올해 목표 실현가능" 리커창 중국 총리가 "각종 어려움과 도전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올해 경제사회 발전의 주요 목표를 실현할 수 있다"며 6.5∼7% 수준의 경제성장률 달성에 자신감을 피력했다. 연합 2016.05.14 13:33
"힐러리보단 낫잖아"…美공화당 인사들 속속 트럼프 휘하로 "미친 사람" "사기꾼" "보수 진영의 암 덩어리" 지난해 6월 미국 공화당 경선에 뛰어든 이래 기행과 막말을 일삼은 도널드 트럼프에게 경쟁후보와 당내 유력인사들이 쏟아낸 비난들입니다. SBS 2016.05.14 11:53
최악 경제난에 무법천지된 베네수엘라…곳곳서 약탈·절도 횡행 극심한 경제난에 처한 베네수엘라에서 이번 주 생필품 부족에 시달리던 군중이 밀가루, 닭고기와 속옷까지 훔치는 등 나라 곳곳에서 약탈이 벌어지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5.1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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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업데이트] 트럼프-라이언 "공화당 대선 승리 위해 협력" 특파원을 연결해서 현지소식 알아보는 글로벌 업데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미국 워싱턴을 연결하겠습니다. 김우식 특파원 네,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와 공화당 일인자죠, 라이언 하원의장이 만났다면서요. SBS 2016.05.14 11:42
화이자, 사형집행용 독약판매 금지…"사람 살리려 제품 만들어" 글로벌 제약회사 화이자가 미국 내 사형 집행에 쓰이는 독약 제품의 판매를 금지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이미 20개 이상의 미국 및 유럽 제약회사들이 도덕적이거나 사업적인 이유 때문에 독약 판매 제한 조치를 취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5.14 11:31
中 '남중국해 우군' 끌어들이기…태국과 합동 군사훈련 남중국해 갈등의 고조 속에 '우군'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는 중국이 이번달 안에 태국과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홍콩 봉황망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5.14 11:31
평범한 학생에서 IS 적극 지지자로…호주 남매의 짧은 생 조용하고 평범한 학생에서 극단 성향으로 급변한 10대 중반과 20대 초반의 호주인 남매가 약 7개월 간격으로 짧은 생을 마쳤습니다. 21살 여성 사디 자바르 칼릴 모하마드는 시리아에서 이슬람국가 모집책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다 지난달 말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했습니다. SBS 2016.05.14 11:30
중국도 술 덜 마셨다…세계 주류 소비 10년 만에 감소 지난해 세계 주류 소비량이 0.7% 줄어 10여 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많은 나라에서 술 소비가 줄었으며 중국과 브라질 등 경제 성장 둔화의 역풍을 맞은 나라에서 특히 이같은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SBS 2016.05.14 11:28
美서 한국계 배우 존 조 '주연놀이'…백인일색 할리우드에 일침 '백인뿐인 할리우드는 지겨워. 아시아계 주연은 어때?' 백인 배우에게만 주요 배역을 맡기고 아시아계 등 미국 내 소수 인종에는 좀처럼 기회를 주지 않는 할리우드에 네티즌들이 반기를 들었습니다. SBS 2016.05.14 10:50
'라면 한 사발이 21만 원'…뉴욕서 금 섞인 일본라면 판매 한 사발에 180달러, 우리 돈으로 21만 원을 호가하는 라면이 미국 뉴욕에 등장했습니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은 13일 뉴욕 맨해튼 남쪽에 있는 일본요리 전문 식당 '코아'에 180달러를 지불해야 먹을 수 있는 라면이 출시됐다고 소개했습니다. SBS 2016.05.14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