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미쓰비시 차 사원이 연비실험 자회사에 조작 지시" 일본 미쓰비시자동차의 관리직 사원이 자회사에 연비 조작을 지시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국토교통성은 연비 조작 파문 발생 이후 처음으로 미쓰비시차의 도쿄 본사를 찾아 현장 조사를 벌였습니다. SBS 2016.05.13 17:15
도쿄올림픽 유치 검은돈 의혹 확산…아베 "사실 관계 파악하겠다" 2020년 도쿄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해 일본이 뒷돈을 줬다는 의혹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지가 의혹을 제기한 후 프랑스 당국은 거액의 자금이 일본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 송금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SBS 2016.05.13 17:11
트럼프, '철저검증' 공언한 WP 베저스에 '탈세의혹' 반격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 도널드 트럼프가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를 소유한 아마존 창업주 제프 베저스에 대해 언론 권력을 악용한 탈세 의혹을 제기하며 반격에 나섰습니다. SBS 2016.05.13 17:10
北 평양 강타한 전기 자전거, '가격' 묻자 대답이… 북한 평양에서 한 남성이 '전기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자전거가 흔치 않은 북한에서 어떻게 전기 자전거가 등장하게 된 걸까요? 원래 평양을 대표하는 대중교통은 '무궤도 전차'입니다. SBS 2016.05.13 16:57
美뉴욕 거주 세계 최고령 여성 향년 116세로 사망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노인학 연구소의 로버트 영 연구원은 존스 할머니가 자신이 30여 년 동안 생활해온 뉴욕의 요양원에서 이날 사망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5.13 16:26
홍콩, 中장더장 방문에 경찰 6천 명 동원…과잉경비 논란 홍콩 당국이 중국의 권력서열 3위인 장더장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의 방문 때 대규모 경찰 병력을 동원키로 한 데 이어 행사장 주변 공사까지 중단시켜 과잉경비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6.05.13 16:23
北, '中실크로드박람회' 첫 참가…호랑이 그림·산삼 판매 북한 판매원은 우측 벽에 걸린 호랑이 그림의 가격을 묻자 '10만 위안'을 제시했다. 중국의 적극적인 대북제재 동참으로 북중 경제협력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중국 내륙지역에서 개최된 국제무역박람회에 이례적으로 북한이 참가해 배경이 주목된다. 연합 2016.05.13 16:10
"투탕카멘 묘에 비밀의 방 없다" 이집트 피라미드 의혹 증폭 고대 이집트의 왕 투탕카멘이 묻힌 피라미드에 '비밀의 방'이 존재한다는 이집트 정부의 발표에 과학계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5.13 15:54
中, 살인방화 혐의 23년간 억울한 옥살이에 5억 원 배상 중국에서 살인방화 혐의로 23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한 50대 남자가 정부로부터 275만 위안의 배상을 받게 됐다. 13일 중국의 뉴스포털 신랑망에 따르면 하이난성 고급인민법원은 이날 살인 방화혐의로 억울한 옥살이를 하다 풀려난 천만씨에게 275만 위안의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결정했다. 연합 2016.05.13 15:50
"北, 노동당 대회서 당중앙위 인물 55% 교체" 북한이 지난 6∼9일 평양에서 개최한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를 통해 당 중앙위원회 위원·후보위원의 절반이 넘는 숫자를 교체한 것으로 분석됐다. 13일 통일부 분석 자료에 따르면 이번 당 대회에서 선출된 당 중앙위 위원·후보위원 235명 가운데 과반수인 129명이 새로 뽑혔다. 연합 2016.05.13 15:41